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출향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출신 출향인'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출향인을 만나다] 구룡동 출신 전길숙 창창한㈜ 대표 대형화재 막은 ‘그것’ 당진 출향인이 만들었다!

    …들려온 소식은 이 자동소화장치를 개발해 생산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라는 것이다. 경기도 화성시에서 창창한㈜를 운영하고 있는 전길숙 대표는 구룡동이 고향이다. 성당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으로 유학을 떠나 인일여고에 진학…

  2.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 계절은 우강평야 여느 곳과 마찬가지로 무척 평화롭고 아름답다. 주민과 출향인의 마을 사랑 현재 성원리에는 63가구에 13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마을은 3개 반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성원리와 멀지 않은 곳에 우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과거…

  3.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아야 할 때, 환자의 인권과 존엄은 쉽게 무시되곤 한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는 10여 년 간의 연구와 고민 끝에 다기능 의료용 전동침대를 손수 개발했다. 세상을 떠나기 직전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면서 개발한 침대다.…

  4.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지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당진지역의 경우 호남 출신 출향인들의 표심도 중요한 변수다. 당진에 거주하는 호남인은 약 3만5000여 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진시 인구의 약 20%를 차지한다. 지난 총선에서 호남지역에서 국민의당이…

    당진시대
  5.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6.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대호지면]침수·가뭄 등 농경지 피해 해결 요청

    …게 건의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대호지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으로 안토니오제화를 설립한 김원일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도이리 출신의 김 대표는 경로잔치, 주민 선진지견학 등 마을일에 물심양면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장학사업 등 다양한…

  7.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정미면]농경지 침수, 상습가뭄 해결해야

    … 명은 이철환 시장에게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정미면의 자랑스러운 출향인사로 산성리 출신인 홍성렬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선정됐다. 홍 회장은 현재 한국패션협회 부회장과 서울시 금천구상공회장을 맡고 있다. 이어진 면정보고에서 김용원 면장은 “봉화산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