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12 창간 23주년 특집 특별인터뷰 남정현 소설가(정미면 매방리 출신)“문학은 인간을 사랑하는 일”
…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남정현 작가는… - 1933년 정미면 매방리 출신 - 1958년 소설 <경고구역>으로 등단 - 소설 <너는 뭐냐>, <굴뚝 밑의 유산>, <준이와의 3개월>, <허허선생>, 소설선집 <분지>, 연작소설집 <허허선생 옷 벗을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출신 출향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02 · 인물·동정 · 김예나
…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남정현 작가는… - 1933년 정미면 매방리 출신 - 1958년 소설 <경고구역>으로 등단 - 소설 <너는 뭐냐>, <굴뚝 밑의 유산>, <준이와의 3개월>, <허허선생>, 소설선집 <분지>, 연작소설집 <허허선생 옷 벗을라…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KCI 윤재구 회장이 개인이 소유한 30억 원 상당의 주식 33만 주를 당진시에 기부했다. 윤재구 회장은 주식을 기부하며 “객지생활을 오래하다 보니 태어나고 자란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그 옛날에는 보덕포에서 배를 타고 인천으로 건너가곤 했어요. 인천이 항구도시인데다 당진과 인천은 서울보다 가까워 출세하려고 많이 갔습니다. 나도 그 사람들 중 하나였는데 그 때가 벌써 50년 전이네요. 세월이 참 빨리 지나갔네요.” 김도현 대표는 현…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면 삼웅2리 노인들이 한 출향인의 지원으로 2박3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에 따르면 이 마을 출신 이지영 씨는 40여 년 전에 제주도로 떠났다. 고향을 떠나던 당시 이 씨는 매우 어려운 형편으로 마을에서 자취를 감췄…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을이 되면 바가지를 들고 집 주위의 밤나무에서 떨어지는 알밤을 줍기 위해 아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남는 추억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순성면 백석리 출신의 이병근 대표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다남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고등학교 시절 형편이 어려워져 어린 나이에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올라와 인천…
2016.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였다.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아이들에게 뛰는 방법을…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임을 갖고 정도를 걷는 로펌인데다, 세종 창립자인 신영무 변호사가 당진 출신이라는 점도 세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다. “법조인은 사회의 파수꾼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법조계가 학연·지연·혈연에 얽매이지 않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국민들을 위한 조직으로…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나이에 동갑인 아내를 만났다. 처형의 중매로 만난 아내는 합덕 성동 출신으로, 현재 50년을 나와 함께 세월을 보내고 있다. 결혼할 때 아내의 집안에서는 아내를 도시로 시집을 보낼 것이라고 했다. 당시 인천에 머물렀던 나를 보고 장인어른이 도시에서…
2016.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서울과 인천에는 많은 당진 출신 사람들이 살고 있다. 때문에 재경당진향우회나 재인당진시민회 등 출향인 단체가 오래전부터 활성화돼 있는 반면, 대전의 경우에는 충청권에 속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향인들의 활동이 크게 두드러지지는 않았다. 과거 서울과 인천…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나눴다. 대호지면민회는 인천에 거주하는 대호지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일무 회장은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늘 고향을 그리워하는 대호지면 출…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는데, 자신보다 당진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 출신 동창회나 면민회를 알리는 코너가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또한 지역의 무형문화재나 전설이야기 등을 다뤄 당진시민들과 공유하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더불어 최 시인은 …
2016.02.19 · 정책·행정 · 김남배
…이날 행사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 출신의 이관용 충남향우회장, 최형일 재경당진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당진 출신의 인남순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원장이 자랑스러운 충청인상 시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2016.02.05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읍 영천리 출신 이두식 전 서울고등검찰청 형사부장이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키로 했다. 최근 검찰에서 나온 이 전 부장은 변호사 개업을 한 뒤 세종에 둥지를 틀고 2월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종 측은 이 전 검사가 검찰에서 일하며 강력범…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면천 성상리 출신의 출향인 (주)KG희토섬유 김문영 회장이 광물류인 희토가루를 활용한 침구를 개발해 특허까지 출원했다. 김 회장은 “전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숙면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덜어주고 건강 증진에 보탬을 주고자 희토솜을 침구 시장…
2016.01.01 · 지역사회 · 박희주 기자
…. 이번 회관 신축을 위해 당진시에서 1억 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구룡동 출신인 박명순 고려반도체시스템 대표이사가 1억여 원을 쾌척했다. 도동마을 다목적회관 준공식은 지난달 28일 신축 회관에서 열렸으며 이날 박 대표이사는 마을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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