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5] 재인신평면민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떠한 큰 영광을 얻고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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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출향인단체 탐방'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씩 가면 언젠간 ‘정상’에 오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어떠한 큰 영광을 얻고 싶은 것도 아니고 금전적인 이득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기모임에만 30~40명 젊은 회원 주축돼야 더 발전 재인정미면민회(회장 강현옥)의 회원수는 100명에 한참 미치지 못한다. 과거에는 200~300여명이 넘는 회원수를 자랑한 적도 있었으나 몇 해 전 활동이 미미했던 회원을 정리하면서 이른바 ‘진성회원…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행부 모임·월례회 정례화 꾸준한 연락 향우 참여 독려 재인석문면민회(회장 박영수)는 당진시민회의 타 읍면민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활동역사를 가지고 있다. 총회를 열고 회장은 매년 선출했지만 초대 인두환 회장에 이어 몇 대에 걸쳐 회장이 연임을 해…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인송악읍민회(회장 이재욱)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우수 읍면민회 중 하나다. 특히 읍민회 임원들은 당진시민회 뿐만 아니라 인천의 여느 모임에 비해 단결력과 활력이 앞선다고 자부한다. 재인송악읍민회가 태동한 시기는 1982년이다. 인천 송도의 모처에서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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