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건설 관련 김홍장 당진시장 일문일답“전 구간 지중화 정부 나서라”
…당되는 생산량이고, 각 가정에 공급 할 경우 약 350만 가구로 충청권(세종·대전·충남·충북)과 인천광역시를 포함한 지역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이로 인해 우리지역의 환경적 피해는 이루 말 할 수 없는 실정이다. 2. 송전탑과 송전선로 등 전력시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충북 세종'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되는 생산량이고, 각 가정에 공급 할 경우 약 350만 가구로 충청권(세종·대전·충남·충북)과 인천광역시를 포함한 지역에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이로 인해 우리지역의 환경적 피해는 이루 말 할 수 없는 실정이다. 2. 송전탑과 송전선로 등 전력시설…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관은 천안세관으로 관할권 변경 추진 △읍·면·동 주민 교육 △대전·충남·충북·세종 등 충청권 광역지자체장 및 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에게 질의서를 발송하고 동참을 유도하는 방안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 대책위 집행부는 “무려 10년 동안 세종시…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자치권 회복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임을 피력했다. 한편 대책위는 대전·세종·충남·충북의 광역시장 및 도지사에게 지방자치에 반하는 정부의 정책에 대해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관심을 촉구하는 질의서 등을 보낼 예정이며, 앞으로 촛불집회와 서명운동 등을 계속…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원(원유철·유의동)들이 물밑에서 움직인 것 같다”며 “충남은 물론 대전·충북 지역 국회의원들과도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눠 범충청권 문제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중분위의 이번 심의 결과를 규탄하며 지난 17일부터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