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니를 구해주고 싶어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보이는 할머니” 오늘은 할머니가 일을 하러 가시는 날이다. 할머니는 시각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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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치매 가족'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니를 구해주고 싶어 할아버지한테 몽둥이를 빼앗았다.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치매라고 하셨다. 우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보이는 할머니” 오늘은 할머니가 일을 하러 가시는 날이다. 할머니는 시각장애 1…
201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식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요양보호사는 6개월 이상의 장기요양이 필요한 치매 및 중풍, 파킨슨병 등의 노인성 질환으로 인해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스스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전문인으로, 노인요양시설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지원 서비스 및 가사지원 …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조리사 등 16명의 직원이 가족보다 더 따뜻하게 어르신들을 정성껏 모신다. 더불어 음악치료, 미술치료, 인지능력향상, 건강체조, 웃음치료, 물리치료 등 어르신들의 육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공 시 종합상담을 통해 욕구를 조사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예방접종, 치매검진, 자살예방교육, 틀니지원 등 보건영역 서비스를 확인해 연계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사례관리 대상자의 경우, 보건소 담당자와 대상자 정보를 공유하고 사례회의를 통…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 관련 종사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관련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치매상담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치매상담콜센터는 1899-9988(18세의 기억을 99세까지, 99세까지 팔팔(88)하게)로 24시간…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에서 치매주간보호센터 소속 노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60여 명이 함께 한 현장체험학습을 지난 24일에 다녀왔다. 온양민속박물관으로 다녀 온 박물관체험학습은 노인들에게 새로운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날 수 …
2015.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진료 △특수지방병의 연구 △공의의 지도 △의약에 대한 지도 △모자보건과 가족계획 △기타 국민보건의 향상과 증진의 역할을 하고 있다. 즉 ‘보건’에 뿌리를 두고 시민 곁에서 함께하는 것이 보건소의 제 역할이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당진시보건소가 주…
2015.02.27 · 환경·안전 · 한수미
길을 잃은 80대 치매 노인의 귀가를 안전하게 도운 택시기사 천순분(59·여) 씨가 지난달 16일에 당진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12일 오전 10시 경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고대면 자택에서 집을 나섰다가 오후 4시가 되도록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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