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에 정변호사가 그나마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가진 부유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야말로 ‘변호사’ ‘독서’가 정변호사의 정서적 토대를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친구가 친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에 정변호사가 그나마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책을 많이 가진 부유한 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예수야말로 ‘변호사’ ‘독서’가 정변호사의 정서적 토대를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사함을 보게 됩니다. 이번 여름에는 풍문으로만 안부를 들을 수 있었던 친구에게서 책을 한 권 받았습니다. ‘길이 없어도 그대는 온다’라는 근사한 제목을 단 시집이었습니다. 어엿한 시인이 된 친구를 이십사년만에 사진으로 만나면서 세월의 흐름을 실감했지…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전화국 「달리는 통신교실」 한국통신 당진전화국(국장 이종석)이 미래의 정보통신 꿈나무인 초등학생들을 위해 「달리는 통신교실」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 교실은 대형버스안에 통신의 역사에서부터 미래의 자화상, 통신퀴즈, 화상전화, 컴퓨터 그래…
199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떻게 하지?’ 매번 시험 때가 되면 아예 이 기간을 연중휴일로 잡는 친구들을 볼 수 있다. 시험걱정은 이미 해결한 상태. 이름하여 컨닝작전. 위의 친구들은 시험날 아침이면 바쁘다. 책상에 무언가 열심히 쓰는 학생, 작은 종이에 깨알같은 글씨로 땀을…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학하는 아이들은 도시락 2개를 갖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한 친구가 저녁 도시락을 가져오지 못한 아이가 있어 밥을 나눠 먹을 생각에 함께 식당으로 가서(양이나 횟수는 규제받는 게 아니니까) 한번은 본인이 먹고 한번은 친구가 먹을 수 있게 배…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걱정없이 자라야 할 아이들만 불안심리에 빠진다는 거다. 학원엘 가야 놀 친구가 있다는 아이들의 이야기. 우리 엄마들도 한번쯤은 생각을 해야 할 것 같다. 성적은 투자순위가 아니다. 언제까지 사교육 열풍이 불 것인가.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같은 경우 작은 영화 한편 딱 때리는 것. 그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를 친구 또는 동생이나 부모님과 같이 보는 것도 좋죠. 두번째,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목청이 찢어져라 실컷 노래를 부르는 겁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확 푸는 거죠. 스트레스 푸는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