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홍익인간’이라며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다. 서예를 하는 친구의 부인이 써준 ‘弘益人間’ 액자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공무원이 아닌 행정공무원을 택했다. 이유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학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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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친구의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홍익인간’이라며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줬던 기억이 있다. 서예를 하는 친구의 부인이 써준 ‘弘益人間’ 액자를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찰공무원이 아닌 행정공무원을 택했다. 이유는? 대학교에 입학하고 학비를 안정적으로 조달하…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일 화요일 甲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乙 하는 일에 신중을 기하라. 丙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丁 문단속에 신경 써라. 戊 건강이 재산이다. 己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庚 오늘은 클럽에 가지마라. 辛 모든 것이 즐겁다. 壬 일로 인해 구설이 생긴다.…
2019.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너 죽기 싫으면 운동해라.” 농담으로 던진 친구의 말이 요샛말로 뼈를 때렸다. 평소라면 한 귀로 흘려들었겠지만 갑상선암 3기를 선고받고 대수술을 마친 그에겐 쉽게 넘길 수 없는 말이었다. 탁구에 골프, 자전거 등 남들이 하는 것은 다 해봤다. 하지만…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 비전(vision), 새 은사(恩賜)를 온전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절친한 친구의 고향마을인 옥천군 군서면 오동리를 찾았었다. 마을 앞 냇가에서 유유히 흐르던 맑은 시냇물 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가 생겼고, 마을 공터에는 공원으로 변해 있었…
2017.12.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너무 실망스러워요.” 이번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에 처음 합류한 젊은 친구의 말이다. 매년 시민단체에서 의정 모니터링을 하고 우수의원 표창을 해온지 5년째다. 그동안 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를 대하는 자세도 많이 달라진 건 그 동안의 성과라고 볼 수 …
2017.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리를 잡으라고 했다. 친구는 밧줄을 잡아 당겨 제방을 향해 가고, 나는 친구의 다리를 잡고 나가자는 것이었다. “짜식, 머리 좋은데!”라고 생각하면서 바다에 뛰어들어 친구의 다리를 잡았다. 그런데 밧줄이 느슨해지면서 자꾸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당황한 …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 최고라고 말한다. 그리고 표현하고 살자고 이야기 한다. 표현하지 않고 마음에 쌓아놓으면 불화가 생긴다. 내 지론은 욕심을 버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산다면 좋은 날이 오지 않…

2015.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교회에 오면 커피향이 가득하다. 커피향으로 가득 찬 교회는 사람들의 마음을 즐겁게 만든다. 잠언27:9에 보면 “기름과 향이 사람의 마음을 즐겁게 하나니 친구의 충성된 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고 쓰여 있다. 커피는 향과 커피오일(기름)이 맛…
201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록 옷가게를 하는 친구를 찾아갔다. 과거사까지 들먹여 하소연하고 나자 마음이 조금 풀리는 듯했다. 집으로 돌아오려는데 그도 남편으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처음에는 조근조근하던 목소리가 갑자기 유리창이 흔들릴 듯 고성으로 변했다. 내 혹보다 그녀의 혹이…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랜드 샵을 정리하게 됐어요. 그러던 중 노인장기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친한 친구의 소개로 몇몇 지인들과 함께 노인장기요양병원 설립을 구상하게 됐죠. 오래전부터 실버산업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에 친구의 권유가 제게는 기회라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전혀 생소…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 살리려면 네가 인민군에 자원입대하는 길밖에 없다.’ 조용히 귀띔해주던 친구의 말이 귀에 맴돌았다. 당시 보도연맹에 가입해 있던 그 친구는 박씨와 정치적인 입장은 달랐지만 학교친구로서 진심으로 걱정과 충고를 해주었다. 결국 소년 박용모는 인민군 입대를…
2006.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 수 있는 유일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도시락을 준비 하지 못한 날에는 친구의 도시락 뚜껑을 빌려 교실을 한바퀴 돌면 밥이 수북이 쌓여 도시락을 가지고 온 날 보다 더 많은 밥을 먹을 수 있었다. 도시락을 함께 먹은 친구들 간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 질…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을 처음 탔는데 보기보다 높아 무서워 혼이 났다. 겉은 웃고 있지만 마음 속으로는 사시나무 떨 듯 떨었다. 세 번째 사진은 80년대 후반 당진군상공회에서 시애틀 한인상공회의소 초청 자매결연 행사를 가질 때의 모습이다. 80년대 초반부터 당진군상공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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