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편지쓰기 대상작 - 박희경 당진읍 읍내리 "나의 영원한 친구. 내 아들!"
…야 될까보다(ㅎ ㅎ) 엄마는 네가 참 자랑스럽다. 넌 매일 약 챙기랴. 친구들 맘 눈치보랴.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 먹는 것에 대한 갈등. 힘들일 많을텐데 실망 안하며 밝은 모습으로 굳굳하게 버티는게 참 고맙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소식지 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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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친구 많은'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 될까보다(ㅎ ㅎ) 엄마는 네가 참 자랑스럽다. 넌 매일 약 챙기랴. 친구들 맘 눈치보랴. 운동에 대한 스트레스, 먹는 것에 대한 갈등. 힘들일 많을텐데 실망 안하며 밝은 모습으로 굳굳하게 버티는게 참 고맙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다고 소식지 뒤…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위험하기 짝이 없다. 당진의 모든 도로에 자전거 도로가 있다면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아침 공기를 가를 것이다. 또 한가지 어려움은 바로 복장 문제. 트레이닝 복을 입고 출근하는 그가 윗분들 눈에 좋아 보일리 없다. 그래서 요즘엔 청바지…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오르는 것은 매일 일과 중 하나다. 비오는 날엔 어쩔 수 없이 들어앉아 친구들과 노닥거리면서도 머릿속엔 ‘언제 날 들어서 산에 가나’ 하는 생각뿐이다. 혼자서라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산이 그녀에게는 남편(임성상씨, 당진신협산악회장)버금가는 연인이자 …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올리고 시댁으로 갔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폐백…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는 데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말이죠. 그렇게 다치바나는 입으로 걸어서 친구 집까지 갑니다. ‘입으로 걷다니’ 범상치 않은 제목만큼 보통 사람은 생각도 할 수 없는 무언가가 가슴에 콕 박힙니다. 다치바나는 우에노 집에 가기까지 여러 사람들과 만납니다.…
200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운 것이 덕인데, 바로 덕을 가장 쉽게 또 많이 배울 수 있는 사이가 친구지간이다. 그 친구도 초등학교, 중학교 등 높이 갈수록 터득률이 높아짐을 알 수 있다. 요새말로 가방끈이 길수록 많이 배울 수 있고 알게되고 몸으로 실천 할 수 있는 기회가 많…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8)을 만나지 않았으면 이렇게 횟집을 시작하지 못했을 겁니다. 저 친구와 의기투합해 이렇게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자네 곱창’이라는 음식점을 운영했었던 김성호(37)씨의 말이다. 그는 지난 11월12일 1년 동안 해오던 부자네 곱창을 미련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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