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대중교통 불편…청소년 갈 곳도 없어
…도 갈 곳이 없어요”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갈 공간이 없다는 문제 역시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청소년들은 공부를 할 수 있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없으며, 시설이 지역에 있다고 해도 불편한 교통으로 인해 접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친구 문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도 갈 곳이 없어요”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갈 공간이 없다는 문제 역시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다시 한 번 드러났다. 청소년들은 공부를 할 수 있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없으며, 시설이 지역에 있다고 해도 불편한 교통으로 인해 접근…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내에서 합덕중으로 향하는 골목에 있던 페인트 가게를 지나가면서 종종 친구들이 그를 부를 때, 일하는 부모님의 옷이 페인트로 얼룩진 모습이 어린 마음에 괜히 부끄러웠다고. 하지만 지금은 정반대다. 아무리 페인트가 묻은 옷을 입고 있어도 누구보다 당당…
2022.10.14 · 환경·안전 · 유수아
…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제3자에게까지도 상처를 안긴다. 이 작가는 이러한 문제를 보고 ‘잠시 숨을 참는 것으로 고통스러운 순간을 넘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고, 이를 ‘덕다이브’에 투영했다. 이 책은 2020년 인도네시아 발리…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다가온 2기가 8월 문화·소통의 날 프로그램으로 ‘놀이야 놀자, 친구야 함께 놀자’를 진행했다. 다가온은 매주 일요일마다 합덕·우강지역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글교육을 실시하고, 마지막주 일요일을 문화·소통의 날로 지정해 문화·소통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 써 왔다. 공무원인 남편의 전근으로 낯선 도시에서 살게 된 이 작가는 친구를 사귀기가 쉽지 않았단다. 그래서 문화센터를 다니기 시작했고, 그곳에서 글쓰기를 배우며 문학을 접했다. 물론 어렸을 때부터 워낙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이 작가였기에 자연스럽…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차들이 빨리 달려요. 버스정류장에서 친구들과 버스를 기다리는데 인도에서 넘어지면 차도로 떨어져서 큰 사고가 날 것 같아요.” 신평중학교 앞 삼거리(거산3거리길). 도로 양쪽에는 코아루 아파트 방면과 신평 방면으로 향하는 버스가 정차하는 정류장이 있다…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에 정착했다”고 말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했지만 다행히 또래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줬다. 그는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는데 당진에서 정착해 친구를 사귀다 보니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해갔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시 높아졌다. 하지만 제도의 사각지대와 종사자에 대한 열악한 처우 등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시행과 함께 1세대가 시작됐다면, 2세대는 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해나가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재가장기요…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식사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다. 그는 6.25 참전용사로 군 제대 후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현재는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를 돌보며 여생을 보내고 있다. 지원병 모집 벽보 보고 자원 전 씨…
2022.05.30 · 정책·행정 · 한수미
…집에서는 치료사를 두기에는 재정적인 부담과 치료사를 구인하기가 어렵다는 문제가 따랐다. 이에 당진시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올해 시비 100%로 총 675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총 7곳의 장애아통합어린이집에 치료사를 지원키로 했다. 치료사 지원 프…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 속에서 각급 학교 등교수업이 이뤄지고 있을 때 쉬는 시간 단축 운영 문제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뉴스에 따르면 어느 학교에서는 1~2교시와 3~4교시를 묶어 70분씩 블록 수업을 진행하고, 각 수업이 끝나면 5분만 쉬게 했다. 어느 곳에선 쉬는 시간…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 그림을 그리고 싶었지만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마음 나눌 친구 한 명 없는 낯선 당진에 정착하는 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은 그가 계속 살아가야 할 곳이었다. 이곳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당진을 좋아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당진을 알기 …
2022.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숙제하고, 친구들과 놀고 밥을 먹은 뒤 안전하게 귀가한다. 코로나19로 등교가 중단됐을 때도 맞벌이가정 자녀들이 방치되지 않도록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걱정으로 센터에 오지…
2022.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시소를 타며 불안한 동거를 하고 있었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반 친구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물으면 남자들은 대부분 경찰이 되고 싶다고, 여자들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한 것이 생각난다. 왜 경찰이 되고 싶은가 물어보면 ‘경찰은 도둑…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여행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여행은 가족, 친구와 함께 가볍게 떠나는 여행과 나홀로 여행 등으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에 공정여행은 지역의 문화와 역사, 관광, 체험 등의 테마여행 및 도·농을 연결하는 농촌체험 등 지역의…
2022.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공연분야의 예술단체는 전문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저작권에 대한 인식 부족이 문제로 지적됐다. 회화, 서예, 사진, 공예, 설치 미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시각 분야에서는 계획과 일정 수행에 있어 변동이 가장 적은 것이 특징으로 꼽혔다. 활동 사례 중에…
2022.01.14 · 환경·안전 · 한수미
… 동화가 수록돼 있다. △남들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지만 기지를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코 짧은 코끼리의 이야기 △이상하게 흐르는 시간 바이러스에 걸려 버린 아이들의 이야기 △강아지 토토를 입양한 가족의 이야기 △할머니를 속여 손자인 척하는 주한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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