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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절 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친절 버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31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너울나래’ 버스킹 공연 개최

    …공연장에서 발달장애인으로 이뤄진 IT결합 타악기 앙상블 악단 너울나래의 버스킹 공연 ‘The busking’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2020년 출범한 IT 결합 타악기 앙상블 악단 너울나래는 전 단원이 발달장애인으로 이뤄져 있다. 현재는 단원의 선호…

  2.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문이 열리면, 버스가 운행되고, 상가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3.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당진시장 버스종점에 위치한 오리고기 및 쌈밥정식 전문점 다인쌈밥을 최근 이본선 대표가 인수하고 새롭게 재단장했다. 이 대표는 “인수하기 전엔 걱정이 많았는데, 날이 지날수록 손님들이 많이 늘었다”며 “항상 좋은 재료로 맛있는 음식과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4.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저상버스는 일반 버스에 비해 낮은 버스로 노약자와 장애인들을 위해 당진시에서 지원한 차량이다. 노선은 신평 방면, 석문 도비도 방면, 신성대를 경유하는 대호지 방면으로 3대의 버스가 번갈아 운행한다. 하루하루 행복은 ‘배풂’ “거동이 힘든 분들이나 장…

  5. 2013.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해중앙신협, 이사랑치과 의료협약

    …미 이사장은 이영일 원장에게 조합원에 대한 성실한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친절한 소비자서비스를 특별히 부탁하였다. 이에 이사랑치과 이영일 원장은 “신뢰할 수 있고 질적으로도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사랑 치과는…

  6.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신의 본분 망각하지 말고 책임과 의무 다하라

    …파괴하고 사회혼란을 조장하는 행동을 하면서도 시민의 화합과 안녕을 위한 친절한 봉사자라고 말하는 공사를 구별 못하는 엉터리 공직자. 대화와 스킨쉽의 결핍으로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두뇌의 성장발달에 균형을 읽고 우울증, 스트레스, 심지어는 틱장애로 발전하…

    당진시대
  7.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로 50만 자족·특례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시민·현장·기본 중시 행정과 친절과 정직, 청렴성을 강화해 시민이 주인인 행정을 만들어 ▲동반성장, 상생의 문화 확산과 지역상품과 인력을 사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전 시…

  8.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

    당진시대
  9. 2005.01.03 · 문화·교육 · 김기연

    3년째 당진에서 삼길포까지의 ‘머나먼’ 길 달리는 버스운전사

    ▲ 당진여객 버스운전사 조성옥씨 당진-삼길포 코스는 길면서도 다른 코스에 비해 손님이 많아서 힘든 코스로 알려져 있다. 조씨는 이 코스를 하루에 6번 왕복...... 이번의 수상이 다른 운전사들의 사기를 돋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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