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환경·안전 · 임아연
>> 당진화력 소식
치매 어르신들이 서빙하는 카페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독려하기 위해 ‘주문을 잊은 카페 당진1호점’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지난 17일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 아이두에서 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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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카페 바리스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환경·안전 · 임아연
치매 어르신들이 서빙하는 카페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가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자립을 독려하기 위해 ‘주문을 잊은 카페 당진1호점’을 운영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지난 17일 발달장애인들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카페 아이두에서 열…
2019.11.04 · 지역사회 · 박경미
오는 5일 ‘카페, 지유’(이하 카페지유)가 신평명 거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카페지유를 운영하고 있는 강지유 대표는 공주 출신으로, 지난 2017년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20대 시절 카페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을 살려 카페지유를 차렸다…
2019.09.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는 아늑한 공간이 마련됐다. 지난 7월 정미면 천의리에 문 연 어울림카페는 전경순·정다영 모녀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어느 날 커피에 관심을 가지게 된 모녀는 서울과 당진에서 커피를 배우며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후 남편의 고향이자 약 15…
2019.07.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혼남녀와 예비부부가 참석했으며 삼선산수목원 방문자센터와 읍내동에 위치한 카페1341에서 열렸다. 앞서 진행된 연애특강에서는 결혼에 대한 중요성을 20~30대가 인식함으로써 1인 가구 감소와 건강한 가정 육성, 남녀의 견해 차이 및 갈등에 대처하는 올바…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른 중국·베트남·네팔·몽골·우즈베키스탄 출신 결혼이주여성 5명이 모여 카페를 차렸다. 당진어시장 2층에 자리한 다문화카페 TOGETHER(이하 투게더)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 교육 실시 카페 투게더는 당진전통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쉼터가 되고…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 경험을 살려 시곡동 매장에서 직접 빵을 만드는 카페를 선보이고 있다. 오페라빈로스터스에서 총괄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김탄규 총괄매니저는 5년 전 당진에서 한 대표가 운영하던 제과제빵점에서 근무 했었다. 일을 그만두고 바리스타로 …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 식물이 있다. 한바퀴 둘러보고 온실을 나와 방문자센터로 들어가면 실버 바리스타가 만들어주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있다. 방문자센터 3층에 올라가면 숲하늘길이라고 불리는 출렁다리가 나온다. 출렁다리 한가운데서 바라보는 삼선산수목원은 초록빛으로 …
2019.04.15 · 산업·경제 · 김예나
고대면민 18명이 바리스타 도전에 나섰다. 커피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인 지난 9일, 이들은 오는 22일에 치러질 바리스타 자격증 2급 시험을 앞두고 더욱 집중하는 자세로 수업에 임했다. 지난 2016년 고대면(면장 우희상)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2019.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공간이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까사브런은 유럽의 카페를 떠올리게 한다. 지난 2017년 12월에 오픈한 까사브런은 문 연지 불과 1년이 조금 넘었지만, 이미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강경우 팀장은 “당…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모작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말했다. 눈에 띈 ‘바리스타’ 회사 베스비우스에서 일하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된 조항균 씨는 당진에 터를 잡았다. 은퇴 후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으로도 활동했지만 그는 일이 하고 싶었다. 마침 눈에 …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카페 휴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새로운 노년을 살아가고 있는 김종례 씨는 어렸을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하지만 학창시절이었던 1960년대엔 책을 구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았다. 서점 하나 없었기에 학교에서 주는 책이 전부였단다. 하지만 동네 언니와 …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일배움터에서도 3년 간 자리했다. 일배움터에서 제주도 최초로 청년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운영하기도 했으며,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원예작업장 유리온실을 개소한 바 있다. 당시 일을 하며 그는 장애인들 역시 시민임을 알리기 위해, 최저임금예외조항을 적…
2019.03.15 · 정책·행정 · 박경미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라면 마음껏 한방차를 마시고 각종 기획 상품을 인터넷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상담과 미용 시술까지 이용할 수도 있다. 다양한 재미가 있는 샵인샵 OK120동의보감카페가 행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취·창업을 중점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19명의 다문화 여성들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한 가운데 이들이 종사할 수 있는 다문화 카페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부모의 언어와 문화를 모두 익힐 수 있는 이중언어 사업도 확대해 진행…
2019.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말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향이 솔솔 풍겨 온다. 이곳은 청소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청소년들이 직접 카페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기획하고 바리스타 교육도 받으며 재능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즉 진…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전했다. [삼선산] 김희하·성주원 “할아버지 건강하길” 삼선산 수목원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하는 김희하 씨(68·슬항리)는 서울에서 온 손주 성주원(11) 군과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김희하 씨는 “가족이 건강하고 딸의 사업이 잘 됐으면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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