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원당 삼거리에서 원당가마솥 설렁탕집을 운영하던 정향순 대표가 칼국수로 메뉴를 바꾸고 지난달 23일 새롭게 식당을 열었다. 이름도 ‘길다래칼국수, 소머리국밥’으로 바꿨다. “그동안 20년 넘게 줄곧 설렁탕집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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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칼국수 만들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당 삼거리에서 원당가마솥 설렁탕집을 운영하던 정향순 대표가 칼국수로 메뉴를 바꾸고 지난달 23일 새롭게 식당을 열었다. 이름도 ‘길다래칼국수, 소머리국밥’으로 바꿨다. “그동안 20년 넘게 줄곧 설렁탕집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뭔…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노하우를 쌓았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콩을 믹서기로 갈아서, 또 면도 칼국수 면을 썼어요. 그러다가 콩 가는 기계를 장만하고 또 직접 반죽을 해서 면을 뽑다보니 손님들이 늘기 시작했어요. 이때부터 차츰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는 분…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쓰는데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고. 등대식당의 대표 메뉴는 들깨수제비와 칼국수. 강 대표는 맛의 비결에 대해서 비밀이라고 했지만 넌지시 국물과 면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다른 메뉴도 많지만 그 중 들깨수제비와 칼국수의 인기가 제일 좋아요. 전에 하던 …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것이 보통. 이런 면에서 김동영·김계숙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사철토종맛나칼국수집의 가게이름은 상당히 긴 편이다. “옆집 아주머니가 철학관을 하셨는데 새로 가게를 할 거라니까 지어주신 이름이에요. 이름이 너무 길면 ‘토종’은 빼도 무방하다고 하셨는데 그…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오게 됐어요. 이전에는 경기도 일대에서 식당을 했었고요. 가든도 하고 칼국수 전문점도 하고 분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하며 그 동안 요리에 관한 노하우를 쌓아왔죠.” 김 대표는 당진에 가마솥보리밥집이 이미 알려져 있는 상태라서 굳이 가게이름을 바꾸지…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더라도 9년 전 가격을 유지해왔습니다.” 한우고기가 재료인 특제 육수로 만들어지는 좥등촌동버섯매운탕좦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오픈할 때부터 당진에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여기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고 또 볶음밥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이 곳…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밀가루 1포대(20㎏)로 자장면이나 칼국수 등의 음식을 120그릇 정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무리 후하게 계산해도 한 그릇당 밀가루가 차지하는 비용이 3백원을 넘지 않는단다. 그러므로 소비자가격을 500∼1000원이나 올리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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