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 할 수 있는 체계와 준비도 미흡하기 때문이다. 정치가 비교적 안정되고 국민의 삶의 질이 높은 정치선진국일수록 정치교육, 주권자 교육을 중시한다. 시민들이 정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참여해야 민주주의가 제대로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교육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칼럼 국민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할 수 있는 체계와 준비도 미흡하기 때문이다. 정치가 비교적 안정되고 국민의 삶의 질이 높은 정치선진국일수록 정치교육, 주권자 교육을 중시한다. 시민들이 정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참여해야 민주주의가 제대로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교육의 …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사그라졌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히며 함께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월호는 아직 진행 중이다. 끝나지 않았다.…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층과 서민들의 삶은 자칫 더욱 힘겨워질 우려가 높다. 그럼에도 정치권은 국민의 기대와 달리 정쟁과 상대 비방에만 몰두하고 있다. 대다수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별다른 관계도 없는 이슈(아젠다)를 놓고 우리 편은 무조건 옳고 상대편은 무조건 잘못되었다…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히 지역현안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헌법 35조에서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건강권과 쾌적한 환경권’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국민적인 토론과 합의가 필요한 사안이기도 하다. 지역 시민운동가의 한 사람으로서 당진지역의 석탄화…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져와 피땀 흘려 쟁취한 민주주의를 후퇴시킬 것이라 우려했다. 다양한 국민의견을 수렴하기보다는 정치적 반대자들을 탄압하고, 대기업과 결탁해 부정축재를 일삼고, 근로자를 희생양삼아 소수 특권층이 지배하는 갑질사회로 되돌아갈 것을 우려했다. 안타깝게도 …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놓치는 것이 있습니다. 현 정권의 주인을 누가 앉혀놓았냐는 것입니다. 국민의 손에 의해 앉은 대통령, 그리고 그 대통령과 친분을 가진 나라의 녹을 먹는 자들, 그리고 사적인 인연들이 만들어낸 문제인데 어쨌거나 시작은 투표였습니다. 무엇이 지금의 정권…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를 설계하는 것’이라 배웠습니다. 그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지는 우리 국민의 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 단지 권력에 순종하고 국가를 구성하는 ‘국민’이 아니라 권력을 감시하고 비판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진…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루게 된다. 정치 지도자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선정을 베풀 때 비로소 국민의 신임(信任)을 받게 된다. 그러므로 전기오신(信賴, 信望, 信義, 信用, 信任)이 국가 사회의 기초를 다지는데 초석이 된다. 격언연벽(格言聯璧)에서 노름과 오락으로 사귄 벗…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행복이 되는 정치권에서 쉽게 양보하고 자신의 것을 남에게 양보하며 국민의 편익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되겠는가! 나는 안철수라는 사람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그가 행한 일들 몇가지 만으로도 행복하다. 우리 사회에…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월 18일 한미정상회담에 맞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을 전격 합의한 이후 국민의 건강권과 검역주권을 포기한 잘못된 졸속협상이라는 비판과 함께 재협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졌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이런 비판의 목소리와 반대의 여론을 외면한 채 고시까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