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줄이은 농민의 죽음 앞에 참담한 까닭 - 이몽룡 앞에 부끄럽다
…등장하는 중세시대의 인물. 이몽룡. 그가 부패한 지배세력에게 보낸 시를 다시 꺼내 읽는다. 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歌聲高處 怨聲高 가히 명문이다. 요즘말로 옮겨보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칼럼 다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등장하는 중세시대의 인물. 이몽룡. 그가 부패한 지배세력에게 보낸 시를 다시 꺼내 읽는다. 金樽美酒 千人血 玉盤佳肴 萬姓膏 燭淚落時 民淚落 歌聲高處 怨聲高 가히 명문이다. 요즘말로 옮겨보자.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 화려한 쟁반에…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땀을 흘려 주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몸도 상쾌한 느낌을 받게 된다. 다시 말하면 퉁퉁한 살집이 좀 있는 사람은 덥다고 너무 에어컨만 켜고 땀 한 방울 안흘리고 시원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여름답게 더위 속에서 적당히 땀을 흘려 몸을 가볍게 하는 것…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층이 남들 앞에서 선동 비슷하게 말하는 것은 다시 생각할 여지가 있지 않은가? 합덕경제! 아버님이 돌아가신후 옛서류를 정리하면서 아버님이 젊어서는 면천금융조합 합덕지소를 거래했고 합덕지소가 그 후 본점으로 되고 면천금융조합이…
2005.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다. 지금은 통원치료를 받을 정도로 상태가 다소 호전된 표씨는 “앞으로 다시 지역을 위해 할 일이 있다면 맡고 싶다”는 열의를 나타내면서 “당진항이 지정됐다고 우리 고집만 부릴 것이 아니라 평택과 잘 협력해서 경쟁력 있는 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