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칼럼 사랑'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노정길 / 초락교회 담임목사 나무들이 모여서 왕을 세우기로 했다. 먼저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어달라고 청하자 “나는 기름을 내어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데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너희들 위에 요동하랴”며 거절…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신입생의 얼굴에서부터 환하게 웃는 3~4학년 학생의 얼굴. 손으로 ‘사랑합니다’를 그리며 들어오는 학생, 들어오자마자 학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는 5년 넘게 대학에 다니시는 덕사님들. 모두들 즐거운 모습이다. 대건노인대학은 매번 이렇게 잔치를 벌…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찮아서도 배려해 줘야지 할 정도로 죽을 힘 다해 뛰어다니는 정말 당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리 네식구 설득해서 표를 모아주고 싶다.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돈이라지만 우리는 돈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돈 때문에 인정과 우애와 사랑의 나무가 말라 죽어가고 있다. 빈자와 부자와의 갈등, 상대적 빈곤감, 인심은 더욱 메말라만 간다. 경제정의가 바로 서야 한다. 부의편중, 황금만능주의 사상을 바로 잡는 일에 …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니다. 그간 저희 의원들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묘년 한해를 끝으로 보람과 성취 속에서도 많은 아쉬움을 남긴채 20세기를 마무리하고 21세기 새시대 새천년의 첫발을 힘차…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균형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군민 여러분의 지극한 사랑과 격려 속에 공동여당인 자유민주연합 사무총장의 중책을 맡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그리고 당진군의 발전을 위하여 열과 정성을 다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성실하고 부지런한 일꾼으로…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시하기 바란다. 군도 군민에 봉사하는 공무원상을 재정립해 주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게되길 바란다. 무엇보다 지역주민은 지방자치, 지역사회에 보다 더 책임있게 참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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