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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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칼럼 석문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당진화력 발전소와 765kV와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물들고 산에는 단풍이 홍엽으로 뒤덮여 있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우리 석문면은 공해와 악취와 미세먼지에 뒤덮혀 도저히 살 수 없는 고장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더구나 석문면 하늘은 고압전선이 가득하고, 땅 위에 솟아있는 어마어마한 철탑이 꽉 채워버렸…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2016.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운동으로 확대해야 한다. 그동안 당진에코파워 유치 찬성으로 오해받았던 석문면개발위원회도 전체 석문면민들의 의사를 정확히 파악해 참여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또 이제부터는 당진시민들이 당진을 죽음의 도시에서 생명의 땅으로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명소의 상징이며 랜드마크가 되다시피한 왜목에 발전소를 세우려는 과정에서 석문면 개발위원회 한상현 위원장의 무원칙한 행위가 문제가 되고 있다. 물론 한상현 위원장 본인의 입장은 억울한 점도 있을 수 있다. 왜냐면 그가 알고 있는 주민의 이익에 대한 실체…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는 사진을 배치해 오히려 신선하게 다가왔다. ▶김미영 편집자문위원 : 칼럼과 시론의 구분이 모호하다. 외부원고를 청탁할 때 주제와 형식에 대해 정확한 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기지시 줄다리기 등 4월에 축제가 집중돼 있는데 지역축제에 대한 모니터…
2007.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 조성이라는 국가정책에 의해 우리 석문면의 텃밭이며 고소득원이자 황금어장인 바다를 막아놓고 20여년이라는 세월을 표류방치해 국가정책의 난맥상을 노정하고 공단편입사유지 일백여만평까지 15년간 재산권을 제한해 석문면민은 고충을 수없이 호소해…
2007.0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는 석문 간척지와석문면 삼봉리·고대면 성산리 일원 11,999천㎡(3,630천평) 면적에 1991년 12월 지구지정되었다. 그후 공해업종애 대한 민원과 충남도가 개발의욕은 있었지만 지방재정부족·IMF등으로 사업착공이 지연되었다가 2004…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야만인과 자연인, 그리고 생명공동체 ▶노 정 길 석문면 초락교회 담임목사 체로키인디안의 혈통을 이어받은 ‘포리스터 카터’의 자서전적인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에는 미국 남동부 아팔라치아 산맥에서 농경과 수렵을 주업으로 삼고 있는 인디안들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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