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칼럼 어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1년

7건 · '칼럼 어느'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한번쯤 뒤돌아 볼만은 하다. 왜냐하면 시승격 자체가 발전이듯이 개개인도 어느 계기를 통하여 획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마디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해당지역 사회적으로도 공동체의식을 비롯한 정서의 향상은 평화로운 사회분위기 조성에 큰 몫이 될 수 …

    당진시대
  2.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589호) 발행. •12월:책 발간 진행. 당진항 백서, 최종길 발행인 칼럼집 등. •12월2일~9일:독일지방자치 기획 취재. 네덜란드를 거쳐 독일에 도착한 후 체코를 경유해 귀국. 기획 취재단은 최종길 발행인을 비롯해 이형렬 전무이사, 김항룡·김기연…

    당진시대
  3.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3월 경향닷컴에 발표된 고열 씨의 ‘심훈, 그에 대한 못다 한 이야기’ 칼럼에서는 ‘박군의 얼굴’에는 세 명의 박군이 등장한다고 해석했다. 1925년 조선공산당사건으로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됐던 박헌영이 첫 번째고 ‘벤또 반찬을 다투던 한 사람의 박’은 …

  4.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 대한 주민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지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는 그 어느 때보다도 석문면 개발위의 역할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단결된 힘으로 지역을 발전시켜야 할 책무가 있기에 더욱 그렇다. 늦었지만 차제에 석문면 개발위원회의 구…

    당진시대
  5.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나라는 경쟁에서 탈락한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 및 후원을 필요로 한다. 어느 사회에서든지 봉사 및 기부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김 씨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 가운데 오히려 더…

    당진시대
  6. 2011.08.28 · 정책·행정 · 우현선

    판형 변경 이후 섹션 특성 살리지 못해

    …. 하지만 전보다 기사가 다양화된 것 같고 사진도 좋아졌다. 민생치안은 어느 정도인지 다뤄줬으면 좋겠다. 파출소의 위치는 적절한 지 점검해보면 어떻겠는가. 얼마 전, 밤에 기지시를 지나다가 아이가 소리를 지르고 한 남자는 아이를 억지로 붙잡고 있는 상…

  7.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 월/ 요/ 토/ 론/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지면구성의 일관성, 독자와의 약속 지켜야"

    …이야기했었는데 오탈자나 사실과 맞지 않는 보도는 여전히 문제다. 신문이 어느 정도의 당위성을 갖자면 기본적인 것부터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면 구성에 있어서도 일관성이 없다. 문화면은 8면, 여행면은 4면 등 고정 섹션은 매번 같은 지면에 실려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