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석문호 하구 복원 위한 사회적 대화 시작하자!
지난 3월 22일은 2020년 세계 물의 날이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12월 22일 유엔이 ‘세계 물의 날 준수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해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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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칼럼 유종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3월 22일은 2020년 세계 물의 날이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12월 22일 유엔이 ‘세계 물의 날 준수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해 1993…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층보도, 연속보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편집자문위원회에는 △유종준(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박두재(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 △최장옥(석문우체국장) △호인희(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장) △오미숙(충남건강먹거리지킴이단 회장) △김병빈(당진…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6월 17일 이후 거의 일주일 간 당진시가 뜻하지 않게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다. 안타깝게도 좋은 일은 아닌 환경적 이슈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평소 접하던 석탄화력발전소나 송전선로가 아닌 ‘라돈’이라는 방사선 물질로 인한 관심이었다. 라돈 …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13년 11월 1일, 당시 필자는 국회 환노위 국정감사장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바 있다. 밀양의 765kV 송전철탑 건설로 인한 주민피해와 관련해 앞서 전국 최초로 765kV 송전철탑이 건설됐던 당진지역의 실제 피해사례를 증언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자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교실 이외의 구역 청소는 각 학년별로 분담했는데 고학년은 도랑 담당이었다. 당시 도랑 청소를 맡은 학생들은 별로 달가워하지 않았는데 조금은 더러워 보이는 도랑에서 물에 젖은 쓰레기를 치워야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끔씩…
2012.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9월 2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산업현장 폭력용역 청문회에서는 최근 잇따른 용역폭력 사태를 두고 사측과 노동부의 사태 조장 의혹과 경찰의 안일한 대응에 대해 비판이 쏟아졌다. 청문회에서 밝혀진 용역폭력 사례는 실로 충격적이다. 창조컨설팅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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