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칼럼 지금'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지금의 20~30대 세대나 청소년 세대에게는 고향에 대한 그리운 정서가 없기 때문이다. 이들에게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이 아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태어나, 아파트 숲 …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 주민들이 보는 앞에서 시원하게 검사 한 번 안하는지 답답할 뿐이다. 지금 우리는 전기 없이는 살 수 없다. 발전소는 주민들의 불편과 병 들어가고 있는 우리들을 봐야 한다. 얼마 전 당진시대 신문을 통해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발전본부 환경오염물질 관…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의 따듯한 성품은 어쩌면 인류가 출발한 시점부터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지금으로부터 332년 전 바로크시대, 오늘날 우리 ‘나눔’의 모습과 같은 마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 돌봄을 실천하며 살았던 한 작곡가와 그의 작품이 있어 소개한다. 보통 사람들에…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요즘 엄마들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하던 시대와 별반 다를 것 없이 바쁘기는 여전하다. 지난달 26일 당진시에서 아주 특별한 간담…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원들과 열심히 외국인근로자들과 함께 부대끼며, 고민하며 일 할 생각에 지금도 가슴 벅차다.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는 대책을 내놓는다고는 하나 해결의 실마리는 없어보인다. 그러는 사이 지금 쌓여 있는 쌀이 230만 톤이 넘고 있지만 농업 구조의 복잡성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가 않다. 정부에서 내년부터 쌀 생산조정제를 실시하여 10만ha를 줄인다고 하…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진짜 그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것이다. 지금 기독교계를 비롯한 모든 종교와 시민, 사회단체는 이구동성으로 동성애를 잘못된 것으로 규정하고 동성애 문화를 거부하고 있다. 그런데 동성애 옹호자들은 일부 개신교와 보수단체만 …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도 집에서 놀 수 있나요. 나이는 들었어도 하고 싶은 건 많죠. 그래서 지금은 석문면으로 이사가 당진화력발전소 내 구내식당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방 보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그는 하루하루 바쁘지만 그래도 당진시대만큼은 틈틈이 시간을 내 꼭 …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다주고 그쳐 나는 별로 재미없는 이 책을 아주 여러 번 읽어야 했다. 지금의 아이들은 읽고자 한다면 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집에도 책이 넘쳐나고 도서관 또한 가까이에 있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내가 어렸을 때 많은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보다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후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고 유한길 원장이 그의 팔을 봐준 덕분에 지금은 글을 똑바로 쓸 수 있을 정도로 호전됐다. 마음을 열고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아낌없이 주는 성격 때문에 김 상무 곁엔 늘 좋은 인연들이 함께 하고 있다. 그는 당진시대도 언…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염, 대기오염, 지역발전 저해 등의 심각한 주민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도시개발 과정에서 심각한 주민민원과 삶의 질 후퇴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주변에 나무를 심고 꽃길을 가꾸고 축제를 열며 지역공동체 형…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 평범함이 되고 말 것이다. 사람이 죽을 때를 정확히 알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 갈 것이다. 남은 시간을 알고 있으면서 어찌 자신의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살지 않겠는가? 다만 도착지의 시간을 몰라 불안함에 욕심을 부리기도 하고 간이…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갈 때면 추억이 되살아날 것이다. 그 시절 떡을 만들던 사람의 후손이 지금도 떡을 만들고 있다면 더욱 그럴 것이다. 도시는 항공사진에 찍힌 멋진 야경처럼 시각적 ‘공간’의 의미도 있지만, 그 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온갖 애환이 깃들어 있는 ‘시간’…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이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의 작은 소식까지도 기사로 다루는 당진시…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합니다. 오늘 얼마나 주인된 권리를 지자체에 행사하고 계신지요, 또 지금 이순간 얼마나 나와 내 이웃을 평이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계십니까. >>장연덕 칼럼니스트는 서산 출신으로 4년 째 당진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법학을 전공했으며 현재 서울에서 …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승전목은 면천면 사기소리에 위치한 경관이 수려한 협곡의 이름이다. 지금은 국지도 70호선이 이배산 자락을 끊고 반듯하게 길이 나 있어 승전목을 협곡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일이지만, 대규모 토목공사로 산자락이 끊기기 전까지 승전목을 지나려면 칼바위내(검…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연다. 신문의 1면을 보며 당진시의 가장 큰 현안에 대해 파악하고 지역 칼럼을 눈여겨 본다는 안 대표는 “환경문제가 매우 심각하지만 현실적으로 당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업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석문산업단지를 비롯해 분양률이 저조한 산업단지가 …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피해자 1000만명, 5년간 신고건수 5294건에 사망자 1098명, 지금도 고통받는 자가 5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위해제품이 유통되지 못하도록 촘촘한 사회안전망과 징벌적 과징금제도와 부당이득금의 5~10배를 부과하는 등 악덕기업은 반드시 망한다…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의 가족이다. 존중해 주고 따뜻한 사랑과 공감으로 함께해야 마땅하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역할이 민족 통일에 대비해 큰 의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 대통령도 뽑았으니 이를 제대로 견제할 보수다운 보수정당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올바른 역사인식 속에서 국가안보가 아닌 국민안보와 국민경제를 지켜줄 진정한 보수정당을 보지 못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우리사회에 천착된 친일친미 사대주의에 의한 애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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