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콜레스테롤 높이는 황금빛 오해, 크레마를 주의하세요”
요즘 커피는 기호 식품을 넘어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커피 로스팅'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커피는 기호 식품을 넘어 필수재가 된 듯합니다. 그러나 저는 바리스타이자 한 사람의 이웃으로서, 우리가 무심코 마시는 커피 속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를 알고 마시기 위해 우리가 바로잡아야 할 세 가지 …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7일, 당진의 조용한 거리에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메꽃로스터리커피바’라는 이름의 이곳은 일반적인 카페가 아닌, 커피를 소개하는 ‘쇼룸’이라는 독특한 개념을 내세운 필터커피 전문점이다. 사실 메꽃로스터리는 처음부터 당진에서 시작된 공간은 아니…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기획했다. 카페를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궁란 점주도 인천에 위치한 건강한 커피연구소에서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스팅 및 바리스타 교육 지원 및 상품 개발에 참여해왔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최신정 이사는 “북한에 고향을 둔 북한이탈주민들을 위로…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직업 훈련과 고용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현재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는 원두커피 생산과 카페 사업장 운영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을 소개해달라 이곳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직업…
2022.07.11 · 지역사회 · 유수아
…. 바리스타인 송순옥 대표는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찾다가 커피를 접하게 됐다. 바리스타 2급을 시작으로 커피를 공부하다 그 길로 커피의 매력에 매료돼 바리스타 1급과 커피로스팅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커피 만드는 과정을 ‘놀이’라고 말한 …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요.” 바리스타 조종…
2021.03.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매장에 가지 않아도 편하게 집과 회사 등에서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우두동 초입에 자리한 1인 카페 아디스익스프레스는 배달·포장 전문으로 한다. 아디스브라운에서 볶은 원두를 사용해 커피를 만들어 아디스브라운의 커피맛을 그대로 느낄 …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 대표는 “지역 출신의 최고의 바리스타가 되고 싶다”며 “원두도 직접 로스팅하는 ‘내 카페’를 3호점까지 내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원칙을 고수하면서 최고의 음식과 최상의 커피를 선보이겠습니다. 맛있게 먹고 자연 속에서 편안히 즐기며 놀다 가…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나 제과·제빵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해나루보호작업장에는 향긋한 ‘커피’ 내음이 가득하다. 장애인들이 식품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비장애인의 편견에 맞서야 했고 기호식품인 만큼 호불호가 나뉘다보니 커피를 도전하기까지는 많은 우려가 있었다. 그럼에도…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 꼰띠고 커피볶는 집은 이름 그대로 ‘커피볶는 집’이다. 카페에 직접 로스팅기계를 들여와 필요할 때마다 원두를 볶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원산지 원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입맛에 따라 기본 아메리카노에도 블루캣(중남미산)와 레드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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