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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커피 판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커피 판매'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 시래기의 쫄깃함이 함께 더해진다. 붕어매운탕의 양념에는 소주와 생강, 커피를 넣어 붕어의 잡냄새를 없애며 대파 등 갖은 채소를 넣어 단맛과 매콤한 맛까지 살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반찬의 경우 직접 농사짓는 것을 사용하고 있다. 밑반찬의 경우 양파와…

  2.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오는 19일 새 성전 봉헌식 거행

    … 면적 2194.16㎡에 3개 동으로 구성됐다. 성당동 1층에는 카페 ‘커피드림’과 성물방, 폐백실, 신부 대기실, 성체조배실 등이 마련됐으며 2층과 3층에는 650석의 신자석이 배치돼 있다. 또한 기존에 사용하던 사제관과 수녀원을 냉·난방이 가능한 …

  3.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취향저격 건어물이 한가득!”

    …도록 박 대표가 직접 고안한 아이디어다. 찡오언니에서는 다양한 건어물을 판매하고 있다. 인기메뉴인 숏찡오(버터오징어)는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면 맥주 안주로 손색이 없다. 또 떡볶이, 김치전 등에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감…

  4. 2016.05.01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토프레소 당진점 최성은 대표딸기가 듬뿍 들어간 라떼 인기!

    … 토프레소의 새로운 운영자가 됐다. 바리스타인 친한 친구 덕에 자연스레 커피를 배우게 된 최 대표는 3년 전부터 바리스타의 꿈을 그렸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그는 커피를 배우면서 흥미를 느꼈고, 결국 바리스타가 되기로 결심했다. 홍성 출신의 최 대표…

  5.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당진땅 찾기 위해 시민 힘 모으자

    … 있었으나, 당진시민들의 열렬한 성원이 있었다. 당진군민들은 바자회에서 커피 판매 등으로 성금을 모아 10여 대의 버스를 대절해 서울 종로에 위치한 해양수산부를 찾아갔다. 당시 아이부터 어른까지 당진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았다. 그 결과 우리는 200…

    당진시대
  6.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쌀로 튀겨낸 ‘웰빙’ 고로케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종류의 고로케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고선생 고로케가 지난 10월 문 열었다. 고선생 고로케 당진점의 이은진 대표는 예산이 고향이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오게 됐고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장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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