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의료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코로나 의료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현재 당진지역 학교 밖 청소년은 200명에 이를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전환됐던 지난 2년 동안에는 학교 밖 청소년 발생이 적었다고. 하지만 전면등교가 실시되면서,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늘어 올해는 학교 밖…

  2. 2022.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립 공공의료원 설립 관련 시민토론회 전국에 35개…기초자치단체 운영하는 의료원 4곳

    ….8%(166억38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같은 수익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의료 외 수익에는 서산의료원이 코로나전담의료기관 역할을 수행하며 병상에 따른 손실 보상을 받아 평상시와는 다른 의료 외 수익이…

  3. 2022.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이손치과병원, 찾아가는 치과 진료 봉사 실시

    의료법인 이손의료재단 이손치과병원(원장 이창규)이 코로나19로 인해 하지 못했던 치과 진료 봉사를 다시 이어가고 있다. 지난 14일 참사랑요양원(원장 김미영)에서 이손치과병원의 의료진료 봉사가 전개됐다. 이손치과병원은 현재 20여 곳의 복지 시설을 방…

  4. 2022.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전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회장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면서

    코로나19가 2년 넘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메르스 때처럼 한두 달이면 아무 일 없이 지나갈 거라, 별 관심 없었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안일한 생각을 비웃기라도 하듯, 빠르게 확산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멈추게 했다. 학교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