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정단신] 도시미관 해치는 전깃줄 이제 그만
…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미관이 현저히 개선돼 쾌적한 환경조성과 함께 전봇대 없는 새로운 이미지의 도심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쾌적 환경'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미관이 현저히 개선돼 쾌적한 환경조성과 함께 전봇대 없는 새로운 이미지의 도심거리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2004.08.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모든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담장을 설치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2단계로는 기존 건축물의 담장을 허문다. 우선 공공시설의 담장부터 단계적으로 허물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의 인구가 2022년에 20만명 이상의 도농통합형 도시로써 모든 군민이 환경적으로 쾌적하고 문화적으로 질 높은 삶을 영위하는 공간에서 거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인구가 많아질수록 도시기능이 좋아지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가”라고 물었다. 특히 최 의…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산권 행사가 제한되는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다”며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도시자연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안공원과 송정공원, 계림공원을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김중수 도시건축과장은 “공원지정은 모두 5…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살리기. 3. 외국인투자 활성화를 위해「외국인생활환경개선 5개년 계획」 수립 4. 기업의 비용부담을 가중시키는 에너지세율 인상을 3년간 유보 5. 서민과 지역을 살리는 재래시장 현대화 5개년 계획을 추진 6. 400만 신용불량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