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06 · 정책·행정 · 김태숙
태울데 없으면 묻고, 묻을데 없으면 다 태운다?
… 따로 없는 공동주택이나 사업장의 경우는 무분별하게 쓰레기가 태워지면서 환경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우려된다. 읍·면이 관리하는 경우도 정미면은 소각로가 고장나 매립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면, 순성면은 매립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연간 16…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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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쾌적 환경'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06 · 정책·행정 · 김태숙
… 따로 없는 공동주택이나 사업장의 경우는 무분별하게 쓰레기가 태워지면서 환경을 오염시킬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우려된다. 읍·면이 관리하는 경우도 정미면은 소각로가 고장나 매립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반면, 순성면은 매립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연간 16…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돈을 아름답게 쓰는 문화 김대희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는 속담이 있다. 이 말은 어렵게 번 돈일망정 보람있게 쓰는 사람을 정승같이 우러러 보게 된다는 뜻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가치가 있는 것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된 마을과 그렇지 않은 마을, 그리고 그 중간 마을로 나뉘어져 있어서 환경, 소득, 미풍양속 등 제반현실이 확연하게 눈으로 가늠이 되었다. 즉, 화합이 잘된 곳은 환경도 깨끗하고 다양한 소득원으로 비교적 풍요롭고 경노사상과 위계질서가 잘 정립되어 있…
1999.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면내 유일한 관광명소인 구절산 약수터내에 꽃동산을 조성하여 이용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임도개설사업과 연계 추진하여 등산코스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월부터 3개월간 2단계 공공근로사업으로 4백50명의 인원이 참가하여 조경수 및 사계절…
1999.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종호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에 선출된 이길조씨는 인사말을 통해 “환경문제 등 개발의 역기능이 대두되고 있는 현 싯점에서 면천면은 그래도 당진군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며 “향토애를 발휘해 지역발전에 최선의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
1999.02.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며, 당진읍 서문리는 당진천변에 꽃동산을 만들어 삭막해지기 쉬운 도심지 환경을 미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 우수상에는 고대면 슬항1리와 순성면 봉소1리가 각각 선정돼 3천만원, 2천만원의 상사업비를 받았다. 석문면 삼화2리 등 읍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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