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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태안 바람아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태안 바람아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해안가 지대 침식예방을 위한 대안을 찾아서 1]태안군

    …지난 2010년부터 연안관리법에 의한 연안정비 10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태안군은 그동안 안면읍 승언 4리의 꽃지해수욕장을 비롯해 백사장해수욕장, 소원면 의항해수욕장, 근흥면 안기2리 삼밭골, 원북면 청산 1, 2, 3, 4지구 등 7개소에 대한 연안침…

  2. 2003.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내포를 아시나요④환경과 생태, 천혜의 자연학습장

    …가 만발하고 왕쇠똥구리, 금개구리가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이기도 하다. 태안군에 가면 독살을 볼 수 있다. 독살은 ‘돌로 바다의 만을 막아 조수간만의 차를 이용하여 고기를 잡는 시설’로 드넓은 갯벌을 가로지르는 돌담은 이색적인 풍광임에 틀림없다. 얼마…

    당진시대
  3. 2000.09.04 · 환경·안전 · 심규상

    연안통합관리계획 확정, 개발계획 수정 불가피

    …근거해 추진해온 연안통합관리계획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확정안에 따르면 태안군의 최첨단 수산연구센터 조성계획은 취소하도록 했고 태안군 달산·신진도·신온지구와 서천군 당선·창선지구는 연안 오염우려가 있는 지역으로 분류,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을 전면 폐지하…

    당진시대
  4. 2000.08.28 · 환경·안전 · 심규상

    태안 바람아래 해수욕장 규사채취 종지부

    태안 바람아래 해수욕장, 25년 규사채취 종지부 고등법원, 원고 패소결정 25년간 바람아래 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규사를 채취해 환경훼손 논란을 일으킨 (주)영창기업이 고등법원에서도 패소해 더이상의 규사 채취가 불가능하게 됐다. 대전고등법원(재판장 신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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