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퇴근 시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퇴근 시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NGO칼럼-조상연 당진시 참여연대 사무국장]당진시의 관심은 도대체 무엇인가?

    …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 그러나 행정사무감사가 진행 중인 바로 그 시간, 현대제철 지붕 위에서는 한명의 노동자가 45m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하고 또 한 명은 추락지점에서 자신도 바닥이 꺼져 추락할까봐 구조될 때까지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현대제철…

    당진시대
  2.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릇 챙기기였나 문득 의문이 든다. 요즘 약사들은 인근 병·의원 의사들의 퇴근 시간이 얼마나 궁금할까. 의사가 출근하면 약사도 출근하고 의사가 퇴근하면 약사도 퇴근하는 어처구니 없는 새로운 풍조가 생겼고 당진시민들에게는 주말이 되면 소독약 하나 구할 곳…

    당진시대
  3.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몰려들기 때문에 한 달이 넘도록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그렇게 바쁜 시간을 보내다 보면 곧 가을이 왔고 벼를 수확하면서 바쁜 일과는 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었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었어요. 힘든 일을 하면서 어떤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4.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5]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경기불황, 이주단지도 마찬가지”

    퇴근 시간이면 이주단지라 불리는 송악읍 복운3리 일대는 차량과 사람으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이주단지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인근 업체사원들이 대거 거주하는 곳이다. 당진부곡동광아파트를 비롯해 이주단지 곳곳에 위치한 원룸들마다 많은 근로자들이 살고 있다.…

  5. 2013.06.25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1] 당진재래시장장기간 경제 침체에 재래시장 상인들 ‘한숨’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예전 같아서는 주변 상인들과 대화할 시간도 없었는데 요즘은 손님과 대화하는 시간보다 주변 상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다”고 말했다. 중앙길을 중심으로 당진시장북길, 수산시장이 마련된 당진시장길, 당진시장서길 등에 자…

  6.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대전화가 울렸다. 잠결에 벨소리를 껐지만 이내 다시 벨이 울렸다. “이 시간에 무슨 일이에요?” “당진입니다.” 아들 정민 씨를 담당하던 사수의 전화였다. 좋지 않은 예감이 들었다. 남편에게 전화를 건네고 신경이 곤두섰다. “예. 예. 예. 예” 남편…

  7. 2013.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경제 정상화를 위한 작은 실천

    …관과 단체, 그리고 시민이 동참하면 충분한 활력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퇴근길 시장에서 반찬거리 사기, 내집앞 수퍼마켓 한번 더 이용하기, 주말이면 가족과 전통시장 구경가기, 동창회나 소모임을 당진에서 주선하기 등 찾아보면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당진시대
  8.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어 요양 보호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기도 두 시간을 하고 집안 정리를 한 다음 6시 30분에 출근을 한 후 두 시간씩 두 집에서 일하고 3시간 한 집에서 일하고 저녁 6시에 퇴근해요.” 환자가 있는 집에 도착한 그녀는 홀로 …

  9.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 지킴이로 활동”

    … 발령 받았지만 독거노인들과 그동안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퇴근 이후 시간을 이용해 신평지역 독거노인들을 찾아가 저녁식사는 잘 마쳤는지, 불편함은 없는지, 건강상의 이상은 없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손 경사는 고대면으로 발령 받으며 새로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