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퇴임을 앞두고]석문면사무소 조 규 중 면장
“임시직으로 석문면사무소에 들어선 것이 엊그제 같고 아직도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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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퇴임을 앞두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임시직으로 석문면사무소에 들어선 것이 엊그제 같고 아직도 마음은 젊은데 막상 퇴임이라니 서운하기도 합니다.” 젊은시절 고향에서 농사를 짓다가 몸과 마음이 힘든 농사보다는 공무원이 자신의 능력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공직생활을 시작하게 된 조…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젊었을 때 어려운 농촌을 살려 보겠다는 열의 하나만으로 시작한 공직생활이 벌써 30년이란 세월속에 흘렀습니다.” 66년 서산군 농촌지도소를 시작으로 농민을 위한 농촌행정에 몸담은 손인의(58세) 계장은 잘사는 농촌만들기에 별로 기여한 바없이 정년을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농고 축산과를 나와 사회생활 속에서 자신의 전공을 유감없이 발휘한 손용선(61세) 계장. 손계장은 처음 공직에 몸담았던 64년부터 줄곧 축산계에 근무하면서 군내 양축농가 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 당진군이 전국 상위권, 도내 제1의 축산…
199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 농민과 함께 고민하고 농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소장이 이번에 퇴임을 하면서 갖는 감회는 새롭다. 농민교육을 위해 비오는 날도, 추운날도 아랑곳 않고 질퍽한 흙길을 걸어 부락을 돌면서 농민에게 교육자료를 나눠주던 일, 식량증산을 위해 공무원과…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반드시 거친후 결정한다는 것이 김군수의 철칙이다. 오후 6시 30분 퇴임을 앞두고 있는 김동렬 순성면장의 송별회에 참석해 12개 읍면장들과 회합을 가진 뒤 김군수는 상가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주민들의 경조사까지 일일이 챙기다가 언제 군정 돌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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