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 산다고 했다. 시간날 적마다 들려 말동무해주는 현옥씨 같은 사람 덕에 하루하루 산다고. “대학가면 혼자 남을 동생 걱정”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어머니는 동생 근재(15)가 태어난 지 100일이 좀 지났을 적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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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특별 하루'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 산다고 했다. 시간날 적마다 들려 말동무해주는 현옥씨 같은 사람 덕에 하루하루 산다고. “대학가면 혼자 남을 동생 걱정” 합덕읍 상흑리 우정재, 근재 형제 어머니는 동생 근재(15)가 태어난 지 100일이 좀 지났을 적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 후로 …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서 가족들과 먹을 음식을 만들 때처럼 신선한 재료에 정성이 비법일까요. 특별한 비법이 있다면 제주도산 갈치만 사용한다는 것 뿐이죠.” 그녀의 말에 따르면 갈치조림의 맛은 갈치의 냉동기간에서 좌우된다고 한다. 제주도산 갈치를 고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전부다. 그런데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국내산 서리태로만을 사용해 콩국수를 만드는 진관삼거리식당은 …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김현욱 전 의원과는 정치적인 인연을 맺어 작금에 이르기까지 김전의원의 특별보좌관으로 사무국장으로 최근 10여년 전부터는 김 전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단법인 국제외교안보포럼 충남지부장과 생가의 잡다한 일까지 맡아 보살피고 있다. 그다보니 이런 특별…
2009.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 하나다. 갈치조림과 갈치국 등은 제주에서 잡히는 맛좋고 싱싱한 갈치와 특별한 요리비법이 있어야 제맛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갈치요리를 맛볼 수 있지만 「어부촌밥상」은 제주도에서 직송되는 갈치로 식탁을 차리는 몇 안되는 집이다. 우리가 먹는 갈치는 대…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도비도에는 자녀들을 객지로 내보내고 혼자사시는 노인들이 많아요. 요즘은 특별한 일이 아니면 편지보다 소포가 많아요. 반대로 난지도 특산물을 자녀들에게 보내기도 하시죠. 이분들은 이걸 낙으로 사시는 분들이죠. 각종 과일에서부터 사탕, 옷 등 자녀들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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