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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폐그물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폐그물 쓰레기'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삽교천 내수면 폐그물 수거 한창

    삽교천 내수면이 상류에서 떠내려 온 쓰레기와 인근지역 어민들이 설치한 폐그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운정내수면어업계(계장 공정열) 계원들이 직접 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운정내수면어업계는 지난해부터 자체 예산으로 바지선을 제작해 삽교천 내에 설치된…

  2. 2011.05.28 · 환경·안전 · 박기욱

    삽교호 주변 환경 정화활동

    …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신평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다. 정화활동은 호변 쓰레기 수거를 통한 저수지 수질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폐그물 수거를 주도하고 있는 공정열 운정어촌계장은 “땅에 박힌 그물 속에 갇힌 어류가 썩어 제2의 환경 피해가 우려되며 그…

  3. 2011.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안이한 환경정책 군민 허파 병들게 하고 있다

    …200만kw 증설 , 환영철강 고철스크랩 운반차량 적재물 덮개 미설치와 쓰레기 유출, 현대제철 붉은 연기와 흑연 유출 3주 연속, 당진화력 제2 회처리장 매립,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공장 개별입주로 산림훼손 심각,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

    당진시대
  4. 2011.04.0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삽교호 내수면, 폐그물로 몸살

    삽교호 내수면이 버려진 폐그물과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삽교호 내수면에는 상류에서부터 떠내려 온 그물들과 쓰레기가 뒤엉켜 있거나 버려진 그물 속에 갇힌 어류들이 부식된 채 방치돼 있었다. 실제 신평면 내수면 어업계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삽교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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