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사라지는 양성평등기금…남은 것마저 여성의전당 리모델링비로?”
…성평등 거버넌스를 가능하게 한 제도”라며 “기금 존속기한 도래를 이유로 폐지하는 것은 부당하며 여성친화도시 당진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퇴보”라며 양성평등기금 유지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종선 당진시여성단체협희회장과 배정화 당진풀뿌리여성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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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폐지 위기'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성평등 거버넌스를 가능하게 한 제도”라며 “기금 존속기한 도래를 이유로 폐지하는 것은 부당하며 여성친화도시 당진의 토대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퇴보”라며 양성평등기금 유지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종선 당진시여성단체협희회장과 배정화 당진풀뿌리여성연…
2025.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도는 신문사를 지키고 풀뿌리 지역언론인으로 일하는 이유가 있다. 폐쇄 위기를 맞은 위기청소년 공간을 지키는 데 기여했고, 지역 내 사학의 문제를 끈기 있게 파헤쳐 제역할을 하도록 하기도 했다. 지역내 본보기가 되는 인물을 찾아 조명하고 마을사를 복원…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되찾겠다 △노동자가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일터를 만들고 쌀값 보장으로 농민의 기본생활 보장 △당진의 환경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성장의 균형을 이루는 일 가…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 등을 되돌려 놔야 할 것이다. 힘센 기득권만의 충남이 아닌 농민과 노동자, 소상공인, 그리고 청년 및 여성의 요구가 실현되는 충남을 그려 갈 것이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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