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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폭우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1998년

15건 · '폭우 피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8년 당진의 10대 뉴스

    …었던 주민들로 군청앞 주변이 북새통을 이루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피해자 대부분이 피해사실을 드러내놓고 밝히지 않아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이들과 거래한 상인들의 피해액이 최소 30~40억, 많게는 70억까지 이를 것이라는 추측이 상인들 사…

    당진시대
  2.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군정질문 Ⅱ

    …겨울방학에 맞게 58명의 출향교수에게 발송했는데 지난 8월 8일 있었던 폭우피해로 인해 부득이 연기한다는 통보를 했다. 금년 12월이나 내년 1월로 학사일정에 맞춰 개최토록 하겠다. ■질문 : 생활민원 사업비로 1억원의 예산이 편성됐는데 일부 읍·면에…

    당진시대
  3. 1998.09.07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 / 호우피해 되돌아 보니 - ①하천범람

    …솔천, 천의천, 마중천 등 군내 준용하천이 범람하고 제방이 터져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대부분을 단 하룻동안 340㎜를 퍼부은 사상 초유의 폭우가 하천범람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데 수긍하고 있다. 준용하천의 경우 정비사업을 한다해도 50년 동안의 일일 …

    당진시대
  4.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6㎜를 기록한 이른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사상자만도 15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결실을 앞둔 수많은 농경지와 가옥들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었고 도로 등 공공시설과 상가의 숱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범위하고 엄청난 피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당진시대
  5.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용·감·한·우·리·이·웃

    …실의 신성만(37세)·홍기곤(39세)씨. 이들은 지난 9일 새벽 게릴라 폭우와 집중낙뢰로 한중아파트의 전기시설이 물에 잠겨 자칫 합선될 경우 가스폭발의 위험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그러나 현장주변이 갑자기 불어난 물로 차량운행이 불가능…

    당진시대
  6.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6㎜를 기록한 이른바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사상자만도 15명에 달하는 인명피해를 비롯하여 결실을 앞둔 수많은 농경지와 가옥들이 물에 잠기거나 유실되었고 도로 등 공공시설과 상가의 숱한 상품에 이르기까지 실로 광범위하고 엄청난 피해를 안긴 것이다. 따뜻한…

    당진시대
  7.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상점수해 피해보상 실효의문

    …·연대보증 요구해 서민에게는 ‘그림의 떡’ 노래방 등 2종 근린시설 침수피해는 보상조차 안돼 이번 수해로 인해 실제 피해보상을 받는 주민이 극히 적어 많은 상품피해를 본 상인들은 생계에 막대한 타격이 예상되고 있다. 재해보상법에 의한 대부분의 피해보상…

    당진시대
  8.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음에 잠도 제대로 못 이루고 있다. 8일 밤, 불과 두시간 동안 쏟아진 폭우로 집앞 마중천이 범람해 박씨는 거동이 불편한 남편을 큰 집으로 피신시키고 자신은 방앗간 건조대 위로 올라가 뜬눈으로 밤을 지샜다. 날이 샌 후 집에 와 보니 난리도 그런 난리…

    당진시대
  9.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사상 최대의 수해

    349㎜ 집중호우, 관측사상 최고 산사태로 7명 사망, 5명 부상, 총 피해액 551억 지난 8일 오후부터 군 전지역에 내린 349㎜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 당하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천5백여채의 가옥 및 …

    당진시대
  10. 1998.08.17 · 정책·행정 · 유종준

    사상 최대의 수해

    … 밤 - 수해현장일지 진흙탕 속에 잠겨버린 터전 융단폭격 맞은듯 처참한 피해 당진시내들 순식간에 허리까지 물 차올라 단전·단수·전화불통, 공포로 밤새고 보니··· 밤 지새고 가게를 보니··· 당진군 관측사상 최고인 349㎜의 강수량을 기록한 이번 집중…

    당진시대
  11. 1998.08.17 · 환경·안전 · 이명자

    “오로지 천재지변 탓인가”

    관 매설공사·철탑공사지역 ‘인재’냐 ‘천재’냐 논란 3백㎜가 넘는 기습 폭우로 군내 곳곳의 도로가 파손되고 산사태로 농경지가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부지역의 피해원인을 놓고 천재냐 인재냐의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다. 특히 당진군은 지난…

    당진시대
  12. 1998.08.17 · 환경·안전 · 유종준

    만약을 대비한 비상책 “없었다”

    …더 신속하고 철저했어야··· 이번에 발생한 수해는 충분히 대비만 했어도 피해규모를 훨씬 줄일 수 있었는데 안일한 대처로 더 큰 피해를 입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당진천 제방의 붕괴로 많은 피해를 입은 상설시장의 여러 상인들은 이에대해 강한 …

    당진시대
  13. 1998.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현욱 국회의원 인터뷰

    … 몇백년만에 처음으로 겪는 수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피해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수해지역을 돌며 참상을 확인한 김의원은 피해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안부를 물었다. 김의원은 “그동안 재해없는 지역으로 생각했는데 게릴라성 폭우가 쏟아져 …

    당진시대
  14.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의 물난리를 겪은 우리지역은 합덕·우강을 제외한 전 읍면이 예외없이 큰 피해를 당했다. 특히 북부 산간지대인 정미면을 비롯 고대면, 대호지면과 송산면, 송악면 등이 산사태와 하천범람, 저수지 붕괴로 헤아릴 수조차 없이 많은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한창…

    당진시대
  15.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닭농가 피해 6억원 육박

    … 출하직전 물난리, 수십만수 집단폐사 8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축산농가의 피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특히 복날을 앞두고 기대에 부풀어 출하를 서두르던 육계농가들이 계사가 침수되거나 무너져 닭 수십만수가 집단폐사하는 등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송산면 유곡…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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