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사기소1통 주민들, “집 다 헐 때까지 방음벽 없었다”
…갈라진다” 성토 구간 교량화 요구 대책위 요구안은 설계 변경과 공사 중 피해 저감, 두 갈래다. 설계와 관련해 대책위는 △마을이 양분되지 않게 남당진분기점 안 흙 성토 구간을 교량으로 건설 △주민설명회때 설치하겠다고 답해 놓고 설계에서 빠진 방음벽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6건 · '폭우 피해'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갈라진다” 성토 구간 교량화 요구 대책위 요구안은 설계 변경과 공사 중 피해 저감, 두 갈래다. 설계와 관련해 대책위는 △마을이 양분되지 않게 남당진분기점 안 흙 성토 구간을 교량으로 건설 △주민설명회때 설치하겠다고 답해 놓고 설계에서 빠진 방음벽을 …

2026.07.2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못했고 상임위원회도 꾸리지 못했다”며 시의회를 규탄했다. 이 단체는 “폭우가 예상되는 기간에 수해 점검이나 대책 수립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시 예산을 심의하며 민생을 챙기는 것이 시의회 본연의…

2026.07.2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이번 캠페인에서는 지역 택배 업체와 배달 플랫폼 업체를 방문해 폭염과 폭우 등 여름철 재해를 예방하는 안전 수칙 안내문을 나눠 주고, 더위를 식힐 생수를 전달했다. 당진시는 집중호우 때 이륜차를 몰 경우 맨홀이나 포트홀이 없는지 살피며 운행하고, 급…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일에 마을 아이들까지 손을 보탰다. 최근에는 마을 뒷산 일대에서 멧돼지 피해도 늘었다. 최 이장은 “겨울철 눈이 많이 온 뒤 포수들이 300㎏에 이르는 멧돼지를 잡은 적도 있다”며 농작물 피해를 호소했다. 혼자 사는 어르신이 늘면서 경로당 점심 제공은…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어르신의 일상은 여전히 멈춰 있다. 김 어르신은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 당시 집 안에 홀로 있었다. 순식간에 불어난 물은 대문을 넘어 집 안까지 밀려들었고, 수압 때문에 현관문조차 열리지 않았다. 당시 상황을 떠올린 김 어르신은 “물이 너무 빨리…
2026.06.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를 최우선으로 세세하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매년 기후변화로 심각해지는 폭우와 자연재해는 기존의 탁상공론식 대책으로는 절대 막을 수 없습니다. 시정 공백이나 행정 공백이 단 하루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재 인수위 단계에서부터 현실적으로 동원할 수 있는 …
2026.05.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재정 지속 가능성 △치수 기능 포함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난해 폭우가 얼마나 심각했느냐. 비가 올 때 빗물을 받는 치수 기능까지 갖춰야 한다”며 “국비와 도비를 최대한 끌어와 당진시 예산만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은 안 된다”고 말했다. 오성환 후…
2026.05.1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현장 경험을 강조하며 도의원 출마 이유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주민 350여 세대가 긴급 대피했던 수해 현장에서 배수 해결과 방역, 사업비 확보를 통한 피해 복구에 나선 경험을 소개했다. 그는 “재난 대응, 의료, 광역 교통, 농…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고 싶다. - 최근 집중호우로 합덕과 우강 지역을 중심으로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농업 지역 재난 대응과 배수시설 개선을 위한 충남도 차원의 대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합덕과 우강은 당진의 핵심 농업 요충지다. 매년 반복되는 침수 …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하겠다. 둘째는 당진 2동의 외관 농촌 지역과 정미면 대호지면의 가뭄과 폭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용수 확보 및 농수로 정비를 통해 지난해와 같은 수해를 반복하지 않도록 노후 농수로와 하천변 둑을 점차적으로 보수하겠다. 또한 △예산 부족으로 …
2026.01.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결과를 업그레이드하며 반복했다. 그 결과 10대 뉴스 1위는 ‘기록적 폭우·침수 피해’ 사건이었다. 선정 이유는 이렇다. 2024년에 이어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고, 지역의 가장 큰 ‘재난·행정’ 이슈로 확산되었고,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
2026.01.0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해 지원을 받는 방식이다. “연락 오면, 가야죠”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당진 전통시장과 해안 지역이 큰 피해를 입었을 때도 해파 봉사단은 현장에 있었다. 전통시장 침수 복구, 난지도 해수욕장 부유물 정리, 산사태로 덮인 창고 정리까지 이어졌다.…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결정지을 굵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온 해였다. 여름철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당진시장과 주택·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결국 당 진시는 우여곡절 끝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산업 분야에서는 대한전선·선광·YK 스틸 등 대규모 기업 투자가 잇따라…
2025.12.20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를 개최했다. 이날 의정토론회에서는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하천관리 정책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해선 의원이 좌장을 맡고 신우리 충남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발제를 진행했다. 지정토론에는 지…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일대 성토지 불법매립으로 인한 침출수 유출로 피해를 입은 농경지 토양에서 중금속 오염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확한 쌀에서 카드뮴이 식품위생법 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9월 17일 …
2025.12.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손실을 외면할 수 없어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당진에는 기록적 폭우가 이어졌다. 재난 현장으로 긴급 투입된 공무원들의 개인 차량 14대가 침수됐고, 이 중 6 대는 폐차 판정을 받았다. “직원들은 시의 동원명령에 따라 현장에 나간 겁니다. 개…
2025.12.03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을 순회하며 쓰레기 수거 봉사를 벌여왔다. 또한 지난 7월 당진 지역이 폭우로 큰 피해를 입었을 당시에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김종민 회장은 “우리 단체는 보훈단체 중에서도 비교적 젊은 구성원이 많은 만큼 지역을 위해 …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이 증액되도록 노력하겠다.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가 작년과 올여름 폭우를 겪으며, 당진천 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 어기구 의원 단기적으로는 당진천과 합류하는 역천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역천의 경우 국가하천의 …
2025.11.1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에 따라 논콩 재배에 나선 당진 농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올 7월 폭우와 가을장마로 작황이 부진한 데다 정부의 수매 정책마저 불명확해 농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영구 우강농협 조합장은 “논콩의 콩알이 매우 작게 형성됐다”며 “방제를 10번…
2025.10.2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윤명수)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수문 관리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20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수문 관리 개선 방안 간담회를 열고 당진시청 건설과, 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수문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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