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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푸짐 시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0년

7건 · '푸짐 시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그녀의 손 맛은 그대로 이기 때문이다. 특히 다가온 겨울철에는 얼큰하고 시원한 생태찌개가 손님들로부터 인기다. 점심시간이면 묵은지매운갈비찜도 많이 찾는다. 간단하게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으면서도 양도 푸짐해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임 메뉴다. 김 대표에…

  2.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 추세라고 말한다. 느타리버섯과 미나리 또 소고기나 해물이 함께 우러난 시원한 국물에 칼국수를 넣어 먹으면 칼칼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기본적인 육수 자체도 시원하고 칼칼하지만 뜨거운 불에 졸이면서 각종 재료들이 우러나 더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수…

  3.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어촌마을 한진권 대표]“부담 줄인 품위 있는 일식 선보여”

    …들을 맞이하고 있다는 권 대표는 당진어촌마을에서는 현재 저렴한 가격대에 푸짐하면서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해정식을 마련해 점심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속을 달래 줄 물회를 준비해 놓고 있어 계절에 따른 다양한 회의 맛을 느낄…

  4.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조마루감자탕 최낙영, 송은옥 부부]“매콤하고 시원한 감자탕”

    …뼈를 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이 많다. 아내 송은옥씨는 “돼지 등뼈에 붙은 푸짐한 살과 특별한 양념이 만나 조마루 감자탕의 특별한 맛을 낸다”며 “노걸대의 모든 메뉴가 식사대용 및 안주, 해장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조마루 감자탕에는 해장국, 감자탕, …

  5.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듯한 더위에는 일부러 뜨거운 음식을 먹기도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더위에는 시원한 음식이 제일이다. 더위에 시들시들해져가는 여름철 입맛을 자극하는 데는 냉면만한 음식이 없다. 실제로 여름철이면 판매량이 급상승하는 대표 음식이다. 6년째 당진읍에서 유천칡냉…

  6.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유영월(58)씨는 26년간 합덕읍에서 번영슈퍼를 운영했으나…

  7.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소한 맛이 일품이다. 굵직한 칼국수 면발도 쫄깃쫄깃해 참 맛있다. 양도 푸짐해 성인 남성이 식사를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푸짐한 칼국수도 칼국수지만 들깨의 진국이 그대로 남아있는 들깨 육수의 진한 맛이 입맛을 사로잡는다. 밀목 김현자 대표는 “단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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