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신가네 수락간
수락간 하면 귀한 음식들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오는 임금님의 수라상이 생각난다. 하지만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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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푸짐 시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수락간 하면 귀한 음식들이 한 상 푸짐하게 나오는 임금님의 수라상이 생각난다. 하지만 신가네 수락간 김명순 대표는 비싸고 평소에 잘 먹지 못하는 음식이 아닌 엄마가 해주는 집 밥처럼 편안한 음식을 손님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한다. 집을 떠나 타지에서 살…

2013.11.29 · 문화·교육 · 김창연
대덕동 동아리동태찜탕 당진점 동아리동태찜탕 당진점의 동태탕은 동태의 푸짐한 살들과 각종 부산물들이 푹 우러난 시원하고 칼칼한 육수를 자랑한다. 매섭게 부는 바람에 몸이 움츠려지는 겨울이지만 시원한 육수에 뜨끈한 밥이 어울어지면 꽁꽁 얼었던 몸도 금세 …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섯, 호박, 느타리버섯이 들어가 깔끔한 맛을 더해준다. 안인순 대표는 “푸짐하게 여러 해물이 들어가니 맛이 시원하다”며 “그래서 손님들이 많이들 찾아오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들녘의 해물칼국수는 먼저 손님상에 육수와 해물을 팔팔 끓인 후 칼국수 면과…
2013.10.21 · 산업·경제 · 김창연
…면사랑의 칼국수에 어울리는 표현이다. 칼국수 한 젓가락을 뜨기 위해서는 푸짐하게 들어간 바지락들을 헤집어야할 정도다. 푸짐한 칼국수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다. 짧은 점심시간, 맛있고 푸짐하며 저렴하기까지 한 음식을 찾기 쉽지 않을 때는 이만한 집도 없다…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함흥냉면의 면발과 깊고 진한 시원한 육수로 당진 냉면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대들보 함흥면옥이 만두요리 전문점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매일 아침 하루 판매량의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만두피에…
2013.07.15 · 정책·행정 · 김창연
…가는 곳이 있다. 부드러운 우거지와 토시살이 미각을 자극하고 매콤하면서 시원한 매운곰탕과 구수한 육수에 사태살이 가득한 곰탕의 인기가 높은 행정동 우리매운곰탕은 김포에서 필라델피아 레스토랑을 14년간 운영한 경력의 김동휘, 이정수 부부가 운영하는 곳이…
2013.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는 동안 박 대표는 구 박명숙 칼국수의 확장 이전을 결심했다. 바지락이 푸짐해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바지락칼국수·수제비와 들깨를 곱게 갈아 만든 고소한 들깨칼국수·수제비는 그녀가 자랑하는 대표 메뉴다. 그녀가 바지락과 들깨에 중점을 두고 있는 이유는 …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 타격을 입지는 않았다. 차 대표가 정성을 들여 담아낸 묵은지는 국밥의 시원한 맛과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산흙돼지국밥에 사용되는 돼지고기는 꺼먹돼지 살코기만을 사용하고 있다. 고기의 식감이 남다르기 때문이다. 특히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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