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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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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주민자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4년

14건 · '풀뿌리 주민자치'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0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마을신문으로 주민과 소통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남선)는 2013 주민자치전국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만큼 탄탄한 운영을 자랑한다. 고잔1동은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을신문 발행 △마을후원회 운영 △동네예술기획단 △교회와 연계한 사업 등 …

  2.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름길이기 때문이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로서 그 역할을 해야 하지만 여전히 주민자치센터에 대한 인식이…

  3.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이곳은 상점이자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주민들에 의한 주민자치상점이다. 주민들이 만들어 낸 상점 아이든하우젠의 젊은이들은 하나 둘 도시로 떠나기 시작했다. 빈 집은 늘어가고 그나마 있던 두 개의 상점들은 문을 닫기 시작했다. 결국 마…

  4.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을 가치로 삼고 주민과 함께 다시 살아나고 있다. 마을 문제 고민하는 주민자치위 아이든하우젠은 6개의 행정구역으로 나뉜 크고 작은 마을로 구성돼 있다. 전체 인구 1800여 명 중 가장 많은 인구인 780여 명이 아이든하우젠(시장 디터뫼링)에서 살고…

  5.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목에 설치할 전등의 종류부터 주민 공동 소유의 관광객 숙박시설 건립까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민하고 주민들이 결정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직선제로 선출되는 마을대표 바이에른주의 각 마을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으며 마을의 풀어나야 할 문제들은 이들…

  6.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2012년 당진이 시로 승격하기 전 ‘당진군’이었을 때는 ‘당진읍 주민자치센터’가 있었다. 시승격 이후 당진읍이 세 개의 동으로 분리되면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또한 새롭게 생겨났다. 당진시가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

    당진시대
  7.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2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상처 난 지역 공동체 회복

    …기 시작했다. 주민들이 마음의 물꼬를 하나씩 트기 시작하는 것에 송산면 주민자치센터가 역할을 하고 있다. 송산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탁구와 요가, 컴퓨터, 난타, 이미용 수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좋지만 특히 난타는 지…

  8.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송악읍 주민자치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다. 송악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올해 바리스타 교육과 지끈공예, POP손글씨 교실 등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젊은 유입인구 비중이 많은 가운데…

  9. 2014.04.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4 석문면 홍락표 위원장“주민을 찾아가는 자치활동”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지역 구석구석까지 살피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찾아와야만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곳에 우리가 직접 찾아가는 거죠.” 당진은 그동안 도시 성장과 …

  10.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2여가·문화 프로그램 주민 관심 후끈

    >>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구성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방자치법 제8조 의거해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가 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주민자치의 의미에 대한…

  11.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위원장 릴레이 인터뷰 1 당진2동 원종경 위원장“주민자치는 지방자치의 뿌리”

    올해부터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자치센터를 이끌어 가고 있는 원종경 위원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고민이 많다. 여느 시민들의 인식이 그러하듯 그도 처음엔 주민자치위원회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잘 알지 못했다.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으면서 그가 가…

  12. 2014.01.24 · 지역사회 · 이민지

    전학규 우강면 주민자치위원장“다양한 입장과 의견 반영하길”

    …하며 많은 의견을 수렴해서 신뢰를 높였으면 좋겠습니다.” 전학규 우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최근 주민자치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자치 민주주의의 기틀을 차츰 잡아 나가는…

  13.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능동적인 참여하는 주민자치”

    주민자치업무계획 보고회가 지난9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14개 읍·면·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보고회는 우수 주민자치업무 읍·면·동 시상과 주민자치업무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철환 시장은 “자치는 공동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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