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일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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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풍경 행복'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나무들이 조화를 이룬 모습이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덴마크 인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일위를 차지한다고 한다. 그들의 삶의 원동력은 ‘휘게’ 정신이다. 휘게(hygge)란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보내는 소박하고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절경을 보니 가슴 속이 탁 트였다. 회원들은 설악산의 정기를 받으며 풍경을 감상했고, 만물상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했다. 모두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꺼내 만경대에서의 추억을 사진으로 담았다. 회원들은 만물상을 감상한 뒤 오색약수터로 내려갔다. 내려가…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억은 잊혀져요. 하지만 사진은 내가 봤던 순간을 기억해요. 아름다운 풍경, 좋은 사람들이 사진으로 고스란히 남죠.(조차영 찰나의 순간 회장)” 소소한 일상을,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데 ‘사진’만큼 좋은 것은 없다. 2010년에 창립된 사진동호회 찰…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 사라지고 하나 둘씩 화답하기에 이르렀다는 ‘당진고등학교’의 등굣길 풍경이다. 당진고에서 교장과 교감을 비롯해 행복나눔의 고정멤버가 돼가는 교사들의 등교맞이가 이뤄지고 있다. 과거 생활지도차원에서 지각생이나 복장불량을 지도했던 교문지킴이의 모습이 …
2016.03.26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원을 문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인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생각에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인 원장은 아동미술지도 17년의 경력을 가진 미술 전문가이며 교원·미술실기·미술심리상담사 등 자격이 있다. 또한 전국미술교육연구…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 그것이 그 즐거움의 원천이다. 이런 민들레일터의 풍경이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으로서만 기능하는 많은 현대인들의 고단한 일과 대비되면 과연 직업으로서의 일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모든 사람은 일을 통해 공동…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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