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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성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풍성 마음'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나눔과 사랑의 바자회

    …들과 외부 방문객이 참여해 아나바다 장터와 먹거리 장터를 함께 운영하며 풍성한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기지시교회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2. 2024.10.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풍성한 마음! 행복한 추석!”

    …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지역주민 70가정에게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선물 꾸러미와 간식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 꾸러미는 추석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과 쌀, 떡, 과일, 떡볶이 등으로 구성돼 …

    당진시대
  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이통장, 283개 마을 이·통장 모여 화합의 장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김한조)가 제18회 당진시 이·통장 한마음 행사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14개 읍·면·동의 283개 마을 이·통장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개회식에서는 박종환 부회장(신…

  4.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 영적인 그리스도인은 이 땅을 두 발로 딛고 살아가지만, 그의 생각과 마음과 눈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땅의 것만을 생각하며 연연해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일곱째, 영적인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고통을 감수하는 사람입니다.…

  5.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선한 영향력의 ‘마음잇는동네 9호’ 탄생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이 수청동 소재의 사위식당 당진점에 ‘마음잇는동네 9호’ 현판을 지난 11일 전달했다. 사위식당 당진점은 이돈호·이보현 부부가 운영하는 지역 상가로 과거 프랜차이즈 제과·제빵점을 운영하던 때부터 복지관에 빵을 후원하며 소외계…

  6. 2024.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마지막 주 토요일엔 “국수 잡숫고 가세유”

    …통시장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과 간단한 이벤트가 진행돼 풍성함을 나눴다. 정제의 회장은 “전통시장을 찾아주는 고객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상인의 화합을 위해 적은 예산으로 국수 나눔을 한 것이 올해로 11년이 됐다”며 “현대제철과 마중물…

  7. 2024.02.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대한적십자사 당진3동봉사회,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

    …당진3동봉사회에서는 갑진년 설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 50가정에게 떡국떡과 꼬리곰탕, 김치, 화장지, 계란 등 먹거리와 생필품이 전달됐다. 더불어 순성지역아동센터에…

  8.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농가마트 당진점 (채운동) 김태성 대표

    … 두 배 크기로 넓히는 등 과감한 투자를 했다고. 농가마트에서 고객들의 풍성한 식탁을 위해 식품도 하나하나 직접 충남 전역을 돌면서 지역 농산물을 공수해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만 가지가 넘는 공산품이 있으며, 정육과 수산도 고…

  9. 2024.01.05 · 지역사회 · 이지혜

    5번째 사랑의 라면 트리 기부

    …의 라면 트리 전달은 2018년부터 5년째 이어져왔다.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하나둘 모은 라면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방지원 관장은 “5년째 아이들과 마음을 모아 라면을 전달했는데 올해가 가장 풍성했던 것 같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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