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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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필리핀에 전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따뜻한 사랑을 안고 작년에 이어 평화의 집을 다시 찾았다. 원생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 허겁지겁 밥 먹던 배고픈 아이들 평화의 집에 도…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된 모금함에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들과 함께 필리핀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대는 이번 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과 창간 축하광고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의 일부를 필리핀국립대학의 SILAB/SILAK 기관을 …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아원이다. 국민의 90%가 가톨릭 신자로 피임과 낙태를 금기시 해온 필리핀에서는,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버려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미국인 선교사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세우고 돌봐왔지만, 미국경제 악화로 운영이 힘들어지…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하고 즐겁다”며 “서로 마음을 함께 해 가슴이 따뜻하다”고 말했다. 또 필리핀에 가족을 두고 온 한 노동자는 “매일 피곤한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 모처럼 즐거웠다”며 “가족이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매월 첫째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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