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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에 전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필리핀에 전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따뜻한 사랑을 안고 작년에 이어 평화의 집을 다시 찾았다. 원생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 허겁지겁 밥 먹던 배고픈 아이들 평화의 집에 도…

  3.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필리핀 난민 돕기 나서기념 공연장서 성금모금 활동

    …된 모금함에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들과 함께 필리핀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대는 이번 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과 창간 축하광고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의 일부를 필리핀국립대학의 SILAB/SILAK 기관을 …

    당진시대
  4.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후원, 지속적 도움 이어나갈 것”

    … 고아원이다. 국민의 90%가 가톨릭 신자로 피임과 낙태를 금기시 해온 필리핀에서는,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버려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미국인 선교사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세우고 돌봐왔지만, 미국경제 악화로 운영이 힘들어지…

  5.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외국인 근로자 쉼터 운영

    …하고 즐겁다”며 “서로 마음을 함께 해 가슴이 따뜻하다”고 말했다. 또 필리핀에 가족을 두고 온 한 노동자는 “매일 피곤한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 모처럼 즐거웠다”며 “가족이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매월 첫째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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