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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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필리핀에 전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필리핀에서 온 카테린 마르고스(28·합덕읍 운산리) 씨가 3년 동안 운영했던 식당이 화마에 잿더미로 변했다. 인생의 꿈이자 행복이었던 식당을 화재로 잃고 망연자실한 카테린 씨는 죽음까지 생각할 정도로 절망했다. 하지만 잿더미 속에서 희망이 피어났다. …
2020.06.06 · 문화·교육 · 김예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100만 원을 전달한 것 등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필리핀 평화의집 아이들의 근황을 SNS를 통해 사진으로 전해줬으면 한다는 의견이 건의됐다. 이근주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한국어교육 종강식, 취·창업 프로그램의 자격증 전달식(요양보호사, 바리스타, 가족상담사)이 이뤄졌다. 한편 우수 봉사자로 필리핀에서 온 조시원 씨가 가족봉사단상을 수상했다. 또한 다문화가족 기타 자조모임인 두더락팀과 베트남 모…
2019.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를 개척했다. 교인 수는 많지 않았다. 세 모녀를 포함해 한국인 5명과 필리핀에서 온 이주여성들이 전부였다. 그래도 엄마 최 목사는 목회활동을 하면서 혼자 두 딸을 키우고 노부모를 돌보며 살아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 요양보호사로 일했으며, 모…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는 매력에 빠져 PD를 시작했다. 영상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를 전달하는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가슴 설레고 즐거운 일이다. 댜큐·제품홍보 영상 등 제작 읍내동에서 태어난 김병철 PD는 외주제작사 메타포를 운영하고 있다. 사업을 시작한지 8년만…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 많은 여성들이 그들의 권리를 주장하는 노력을 하고 있죠. 한밀라 : 필리핀에서도 여성에게 능력이 있다면 여성들이 가정을 부양해요. 그게 사회에서 큰 걸림돌이 되진 않아요. Q. 다들 한국에 와서 일자리를 구하기 쉬웠는지 궁금하네요. 박하늬 : 영어…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송산농협은 라면을 자연세계와 티엠아이에서는 각각 지원금을 고아원에 전달했다. 이들은 따뜻한 사랑을 안고 작년에 이어 평화의 집을 다시 찾았다. 원생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를 하고 있는 모습 허겁지겁 밥 먹던 배고픈 아이들 평화의 집에 도…

2013.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된 모금함에 온정의 손길들이 이어졌다. 바른지역언론연대 회원사들과 함께 필리핀에 지역언론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대는 이번 모금을 통해 모은 성금과 창간 축하광고를 통해 들어온 수익금의 일부를 필리핀국립대학의 SILAB/SILAK 기관을 …
2013.02.22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아원이다. 국민의 90%가 가톨릭 신자로 피임과 낙태를 금기시 해온 필리핀에서는, 책임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가 태어나고 버려지는 일이 부지기수다. 미국인 선교사는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고아원을 세우고 돌봐왔지만, 미국경제 악화로 운영이 힘들어지…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는 지난 5일 다문화가정의 자녀가 진학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희망송아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협의 '다문화가족 지원 원년의 해' 선포 후 추진된 것으로 지원된 암송아지의 첫 번째 새끼는 농촌사랑운동본부에 기증되고 기증된 송아지는 다시 다문화…
2009.09.21 · 정책·행정 · 우현선
…일 월례회를 열고 다문화가정 서민원, 엘카노 에반게레네 부부에게 친정인 필리핀에 갈 수 있는 항공권과 여비를 전달했다. 서민원 부부는 면천새마을 후원 덕분에 결혼한 지 2년4개월만에 처음으로 친정 고향에 가게 됐다. 서씨의 두 살난 아들 동재도 처음으…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하고 즐겁다”며 “서로 마음을 함께 해 가슴이 따뜻하다”고 말했다. 또 필리핀에 가족을 두고 온 한 노동자는 “매일 피곤한 하루를 보내지만 오늘 모처럼 즐거웠다”며 “가족이 오늘따라 더 보고싶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는 매월 첫째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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