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낙서에 아이들의 기질이 담겨 있어요”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들의 기질을 알 수 있다. 낙서에도 규칙이 있는 아이는 사고형, 자유롭게 그린 아이는 감성형, 마구잡이로 간단히 그린 아이는 행동형이다. 사고형은 생각하면서 그림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하나 가족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득 지난 1년 동안 아이들이 나눠서 그린 그림 작업이 전시됐다. 그림 하나만 봐도 아이들의 기질을 알 수 있다. 낙서에도 규칙이 있는 아이는 사고형, 자유롭게 그린 아이는 감성형, 마구잡이로 간단히 그린 아이는 행동형이다. 사고형은 생각하면서 그림을…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4월 13일 신평면에 문을 연 ‘송가네 편육’은 단순한 개업이 아니라, 가족의 역사를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다.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육을 …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지난 9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새마을 가족의 화합과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서영훈 의장을 비롯해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저출생(저출산)의 원인으로는 가족의 기능 및 형태의 변화, 자녀 양육에 따른 생활비 및 교육비 증가, 고용 불안정으로 인한 결혼 연기와 출산 기피 문화의 확산 등의 이유가 있다. 특히 물가는 가파르게 상승하고 고용 시장의 불안은 많은 부부를 맞벌이 혹…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세시풍속이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아직까지 또 하나의 명절로 남아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있다.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1월 15일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대보름날이다. 이때가 되면 전국 곳곳에서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응급관리요원’도 그 중 하나다.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가족의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이 당진지역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지자체는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