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1996년

12건 · '하나 마음'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보된 예산도 없고 확보대책도 없으면서 계획만 거창하게 세워 신청한 세대 마음만 부풀게 한 전시행정이 아닌가. 답변-이 사업은 군비만으로는 어려워 상급기관과 협의했던 바 ‘사회복지기금으로 지원되는 다른 사업과 연계추진하라’는 통보가 있었다. 앞으로 언젠…

    당진시대
  2.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독자의 편지]학유정에서 바라다 본 오늘의 전망대

    …에 끝나고 예년에 없던 풍년 속에 수확의 손길이 바빠지고 있는 이 때에 마음도 풍성함을 느낀다. 그간 당진지역에 문제로 떠올랐던 현안도 하나씩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도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이 또한 기쁜 일이다. 이 모든 일에 참…

    당진시대
  3. 199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궁도반평생, 활쏘기 외곬수 - 전국여궁사협의회 서효행 회장

    …밀며 각지손은 호랑이 꼬리를 잡아당기듯이 뒤로 당긴다”. 집궁시 원칙중 하나다. 궁도는 우리민족 전통무예로서 사풍정립을 통한 궁도의 저변확대 및 경기력 향상으로 국기적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처음 활을 잡게되면 화살을 꼽지 않은채 활을 당기는 것을 반…

    당진시대
  4.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야 한다는 게 이 행사가 갖는 의미인 것 같다. 그러나 근본적인 의문이 하나 있다. 육아나 가사, 여성의 취업이 왜 여성의 문제로만 다뤄져야 하는가. 그것도 남성에 대한 상대적인 개념으로서 여성에 한해서 말이다. 여성의 문제는 곧 인간의 문제로 해석되…

    당진시대
  5. 1996.05.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내 1천여명 노인위해 대단위 경노위안잔치 벌여 - 당진군청년연합회

    …진군 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발족되었다. 그때부터 특색있는 단체들이 하나둘씩 연합회로 들어와 현재의 당진군 청년연합회를 구성하게 된 것이다. 당진군 청년연합회는 11개의 청년단체와 7개의 특우회 단체에 소속된 3백여명의 회원과 1천3백여명의 가족회…

    당진시대
  6.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월 11일에는 이런 일꾼을 뽑읍시다”

    …를 바란다는 임복만씨와 하인철씨는 자신들이 누구를 지지할 것인가에 대해 마음속으로 정해 놓긴 했지만 현재까진 비밀이란다. 백 숙 현(41세, 한우리독서문화원 원장) 공약보다는 가치관이 바른 후보를 “자신을 위해 진정한 고민을 할 줄 아는 사람이 군민을…

    당진시대
  7.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질서인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언제 죽는다는 것은 정말로 불확실한 것중 하나이다. 우리들은 61세를 회갑(환갑)이라고 한다. 30년전만 하여도 회갑을 지내며 장수한다고 하였다. 회갑잔치를 일생에 큰잔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근래에는 …

    당진시대
  8.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로 승진시켜달라. ●안국사지 뒷편 배바위를 보물로 지정해달라. ●물탱크 하나 없는 신축 소방청사에 물탱크 설치해야한다. ●우산리, 산성리 농로포장으로 파손된 저수로 수리해달라. ●서산행보다 5백여원 더 비싼 당진행 시내버스 요금 부당하지 않느냐 대호지…

    당진시대
  9.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문정호 옹 버그네동우회장

    …이 된 김홍섭 서울고등법원장은 생시에 어떤 죄인에게 사형을 판결한 것에 마음을 아파하고 고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법복을 벗고 수도원의 종지기(문지기)가 되기를 갈망하다가 타계한 판사였다. 2천년전의 본시요 빌라도는 누구였나? 그는 예수가 살아…

    당진시대
  10.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당진읍 은혜슈퍼 윤 용 구 씨

    …현장에 나가 2년을 일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온건 10년전. 하나뿐인 외동딸을 부모님께 맡기고 생전 듣지도 와 보지도 않았던 당진에 와 시장오거리에서 과일 노점상을 했다. 꼬박 8년동안이었다. 몸고생도 고생이었지만 무엇보다 맘고생이 심했다.…

    당진시대
  11.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에게 악하게만 하지 않으면 잘살게 되죠”-당진읍 은혜슈퍼 윤용구 씨

    …현장에 나가 2년을 일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온건 10년전. 하나뿐인 외동딸을 부모님께 맡기고 생전 듣지도 와 보지도 않았던 당진에 와 시장오거리에서 과일 노점상을 했다. 꼬박 8년동안이었다. 몸고생도 고생이었지만 무엇보다 맘고생이 심했다.…

    당진시대
  12.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는데 이에 대한 해결방안은 갖고 계신지요? [답] 공설묘지는 복지시설의 하나로 추진해야할 사항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추진되지 않는 원인은 대단히 깊습니다. 요즘은 성묘객도 보통 차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군이 관리하는 묘지에 도로만 내려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