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카라
…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10월 23일, 운명을 건 단 하나의 사랑을 만난다 선우(송승헌)는 출근길 마을버스에서 지희(김희선)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전화로 사랑을 전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기로 하지만 약속장소에서 인질범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10월 23일, 운명을 건 단 하나의 사랑을 만난다 선우(송승헌)는 출근길 마을버스에서 지희(김희선)에게 마음을 빼앗긴다. 그리고 전화로 사랑을 전하고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기로 하지만 약속장소에서 인질범에게 …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간혹 생소한 음성이 들려올 때가 있다. 말 속도가 무척 느리고 낱말 하나하나를 간신히 이어 붙이는 사람. 수신자는 바로 이한진씨다. 이씨는 언어장애가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로 뇌를 다쳤던 영향 때문이다. 말투가 어눌하다 보니 어린아이 취…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르쳐서 자식들이 갖길 바라는 직업, 즉 출세의 범주에 속하는 직업군이 하나같이 도덕성에서는 사회로부터 지탄받는 직종으로 나타나 짐작은 했지만 새삼 망연해진다. 고급공무원, 정치인, 교수, 언론인, 재벌, 변호사 등 '사'자가 붙는 화이트칼라 직종은 …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들어 살고 있다. 손석희 할머니가 사는 곳은 그중 바깥채다. 작은 방 하나, 부엌 하나가 있다. 할머니는 낯선 방문객을 경계하기는 사뭇 반가워하며 툇마루에 앉기를 청하셨다. 나이 일흔하고도 여섯이지만 아직 정정해 보여서 다행히었다. 총총히 부엌으로 …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로하고 집안과 그들 가슴 속에 쌓인 진흙 앙금들을 퍼내주었다. 그러나 마음은 있으되 누구나 그곳까지 갈 수는 없다. 그래서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본다. 주변에서 피해입은 내 이웃을 직접 도와주는 사랑의 실천도 있고, 천원 한장으로 그들의 시름…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관, 길섶을 깨끗이 단장하고 꽃과 관상수로 수놓은 마을안길, 비닐조각 하나 날리지 않는 청결한 주변, 불우한 이웃을 주기적으로 돕는 제도적 장치, 각종 부업을 통한 소득원 창출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여유롭고 인정미가 넘치는 얼굴들이 보는 이로…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는 재운이 열릴 운세. 처음에는 흉할지라도 나중에 좋아질 수. 만사가 마음과 뜻처럼 이뤄질 수. 하고자 하는 일마다 훈훈한 봄바람 처럼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막힘없이 이뤄질 운수. 12일 신액, 실물수. 13일 신액, 실물, 명예손상수. 13·17일 …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 있는 방을 구석구석 쓸고 또 닦았다는 데 있다. "동냥을 하는 그릇 하나 밖에 가진 것 없는 거지가 하루는 점잖은 신사를 만나 그릇을 내밀며 구걸했다. 동전을 던지고 가던 신사가 다시 돌아와서 동냥그릇을 유심히 살핀다. 그러더니 신사는 거지를 자기…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이다. 최근 몇년사이 이곳 섬마을로 들어오는 젊은 인구와 함께 학생수가 하나 둘 늘어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품었던 게 사실이다. 92년 폐교될 당시 1명이던 학생수는 올해 5월 현재 학생 4명, 취학 가능한 유아 6명 등 10명으로 늘었다. 교육시…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라줄 것을 기대한단 말인가. 한 포기의 꽃도 자연환경과 기르는 이의 마음가짐에 좌우되듯 어린이도 자연환경, 사회환경, 가정환경에 지배를 받으면서 성장한다. 충청도에서 태어나면 충청도 말씨, 경상도에서 태어나면 경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감리교회 담임목사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1999.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관이요, 행복한 삶이요, 행복의 열쇠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할줄 아는 마음씨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중의 하나다”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의 가진 것에 대하여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어느 가정에서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