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오는 날도 우린 우산 함께 써요” - 당진읍 읍내리 시장오거리 ‘당진분식’ 양경선·안춘열 부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하는 마음이' · 정책·행정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결같이 살아온 30년의 삶 아침 6시 반에 가게로 향하는 남편. 아내는 같이 일어나 집안일을 돌보고 그 날 장사할 음식을 마련해 9시 반에 남편이 기다리는 가게로 나온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장사를 하다 보면 어느새 밤 10시. 부부는 이제 집으로 …
2003.06.08 · 정책·행정 · 유종준
…“해수부 실무자들이 예산을 약속했다고 하지만 기획예산처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만큼 보장이 없다”고 밝혔다. 의견수렴을 위한 워크숍에서 당진군이 시작부터 입장을 밝히고 나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회의과정에서 김 군수는 당진군의 입장과 반대되는 의견이 제…
2003.06.08 · 정책·행정 · 오숙현
“예전에 졸업식 때면 자리 예약하는 손님이 매우 많았어요. 그 때는 자장면 먹는 일이 흔하지 않았던 때라 우리 식당의 전성시대였지요. 가끔 그 시절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나요.” 당진 읍내에서 30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 오고 있는 최종철(66세)씨는 자…
2003.03.01 · 정책·행정 · 유종준
…·면사무소에서는 현재 사용하지 않는 숙박실을 다시 정비하고 침구류를 세탁하는 등 군수방문에 대비하고 있다. 각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숙박실은 지난해까지 당직을 위해 직원들이 이용했으나 올해부터는 무인경비시스템을 도입하면서 퇴근 후 2시간과 출근 전 1…
2003.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몹시 어리석은 사람을, 푼수는 자기 분수를 모르고 덤벙대는 짓을 예사로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팔불출은 며느리 자랑, 자식 자랑을 잘 하는 사람을 지칭하고, 푼수란 지능이 모자라서 나설 자리인지 아닌지, 일어날 자리인지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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