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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하는 송악'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면을 65억원에 팔지 말라

    …것은 화력발전소의 피해는 비단 석문면만이 아니고 이웃 고대면, 송산면, 송악면 나아가 당진 전역에 피해가 확산될 것이며(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피해규모도 가축이나 농작물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 이르러 공해로 인하여 질병이나 사망, 나아가 생…

    당진시대
  2. 2002.05.11 · 지역사회 · 이희철

    기지시교회 70주년기념 경로잔치

    [송악] 지난 4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담임목사 강유형)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송악면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 참여한 350여명의 노인들은 기지시교회 소속 샬롬연주단의 반주에 맞춰 경로당별로 노래자랑을 펼치며 …

  3. 2002.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밤이 어찌나 긴지, 요렇게 자리 매다보면 그 긴밤이 뚝딱여” - 김덕영 할아버지

    …었지. 그래서 우리들이 한글도 가르치고 숫자도 가르치고, 그랬던 겨.” 송악면 부곡리에 있는 필경사(筆耕舍)는 ‘상록수’의 산실이다. 필경사(筆耕舍), 말 그대로 ‘붓으로 밭을 가는 집’이란 뜻이다. 그 필경사의 인근에 살고 있는 김덕영 할아버지는 심…

  4.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88년부터 근무하다가 2000년 한정보건진료소장으로 부임했다는 이영애씨는 “동네사람들의 밝고 환한 웃음이 보람”이라며 다른 보건진료소도 다 똑같이 하는데…

  5. 2002.03.15 · 지역사회 · 김정진

    경로당 건강체육시설 관계자회의 열려

    …회의록을 작성해 비치하고 구입가격의 격차해소를 위해 사전에 협의 후 구입하는 등 관련사업의 적격자를 선정하며 물품인수시 담당공무원이 검수하도록 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할 것 등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경로당 건강체육시설 설치는 노인들의 여가선용과 체력증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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