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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하는 송악'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

  2.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두번재…송악면 한진2리 “재산권 묶어놓고 개발계획 설명없어 답답해”

    …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3. 2008.11.24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손자·손녀처럼 도와어드리려고 왔어요”

    지난 7일부터 3일간 대한적십자 대전·충남지사 RCY 봉사단체에서 송악면 오곡리로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충남지역 9개 대학에서 모인 40명의 학생들은 7일 저녁 오곡리 마을회관에 짐을 풀고 다음날부터 오곡리 6개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8일에는…

  4. 2008.11.10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관리부두 축조 주민생계 보장하라”

    【송악】 송악면 고대1리 주민들이 ‘평택·당진항 고대지구 관리부두 축조 공사에 따른 주민피해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지난 5일 오후 1시부터 12일까지 장기 집회에 들어갔다.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사이에 위치해 있는 고대1리 앞 바다에는 지난 9월5일부터…

  5.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6.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당진시대
  7.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

  8.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가 지난 19일 송악면 부곡공단내 중앙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각기관단체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섭 회장은 “수련대회는 일선에서 애쓰시는 새마을가족이한 자리에 모여서 서로 대화를 나누고 화합…

  9.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군, 공공디자인 지원 자치단체 선정

    …진항 개발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당진시 승격을 앞두고 급격히 변모하는 당진을 아름답게 디자인하기 위해 원도심 이미지개선사업, 도시공원화사업, 우두택지 개발지구를 포함한 신 개발지를 아름다운 도시로 만든다는 내용으로 2008년 공공 디자인개선사업…

    당진시대
  10.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김항룡 "당진사람들의 행복한 미소가 그립다"

    …업무차 당진을 찾았는데 그 변화상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현대제철이 있는 송악면 일대는 고로제철소 건설로 들썩이고 있었고 규모 등 모든 면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당진시내에는 예전보다 고층아파트가 부쩍 늘었고 매년 평균 300개가 넘는 기업이 입…

    당진시대
  1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행객을 안내하기위해 공항으로 나갔다가 깜짝 놀란 것이 그들 모두가 시각 장애우들 이었기…

    당진시대
  12.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당진시대
  13.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년경 10년 넘게 해오던 무역업을 정리하고 형님(김창진, 55)과 함께 송악면 가교2리에 정착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당진에 연고가 있냐고요? 물론 없죠(웃음). 당진에 오게 된 것에 대해 주변 분들이 많이 의아해 하시는데 정말 우연히 오게 됐어요…

  14.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이라는 의견에 ‘부족한 대로 지역사회 스스로 해결할 시간을 먼저 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주민들이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면서 일부에서는 이에 대한 책임공방마저 일어나고 주민단체 사이에 갈등의 조짐까지 일어나고 있다. ‘당진망신…

  15.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봉사 (奉仕) - 박영규 국제라이온스협회 전 부총재

    …게 사용한다. 조금만 무엇을 해도 무슨 큰 봉사라도 한 것처럼 곧잘 표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일들도 봉사가 아닐 수는 없다. 봉사의 사전적 의미는 ‘남의 뜻을 받들어 섬김’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당진시대
  16. 2008.03.17 · 지역사회 · 최운연

    머슴의 날 맞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

    …기관인 삼성전자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장승제를 지낸 후 윷놀이와 농촌체험, 주민 노래자랑,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놀이행사가 펼쳐졌다. 당진포1리 박정일 이장은 “올해에도 마을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풍성한 한해가 되…

  17. 2008.02.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갈등 일었다 일단 진정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를 놓고 송악면개발위원회와 송악면주민대책위간 감정대립이 극에까지 치달았다가 서로 의견을 조율하기로 하는 단계로 잠정 접어들었다. 대립의 발단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이후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주민설명회 추진을 놓고 송악개…

    당진시대
  18. 2008.01.21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르포] 고대1리 주민들의 불투명한 미래 이들이 갈 곳은 어디인가?

    …제강 전기로. 거기에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흔히 ‘안섬포구’라 불리는 송악면 고대1리의 주민들이 최근 가장 많이 듣고 있는 단어이면서 그들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단어다. 배는 25척, 맨손어업 신고만 140건. 주민등록상 인구가 500여명인 것을 …

  19.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20. 2008.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6] 작은 손길이 살리고 있는 태안

    … 비슷한 사태가 생겼을 경우에 나는 과연 이들과 같이 행동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숙여졌다. 계속된 오후 3시까지의 작업을 통해 나는 최선을 다해 오전 작업을 이어갔다. 방파제 안의 돌들을 하나라도 더 닦아내겠다는 일념 하나로 몸을 방파제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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