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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조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7년

11건 · '하는 조직'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 회장은 새벽 5시부터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김 회장은 원규농장을 운영하는 동시에 신평청소년작은도서관 명예관장과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책 읽을 시간없이 바쁘지만 항상 책과 가까이 한다. 그가 지부장직을 맡고 있는 새마을문고…

  2. 2017.1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과 ‘갑질’ 도 넘었다”

    …받는 대신 배제되기 일쑤라고 전했다. “나도 블랙리스트에 올랐다”고 주장하는 제보자 A씨에 따르면 당진시장과의 간담회를 앞두고 당진시 사회복지과 담당자가 당진시장에게 해야 할 말을 미리 정해주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를 테면, 당진시장에게 질문하기에 …

    당진시대
  3.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창간 24주년-당진 이색동호회 소개] [정리·수납 동호회] 정리의 달인

    …수납 방법을 배운 뒤에는 비우는 것도 척척, 정리도 척척이다. 이들이 말하는 비움에서 오는 정리와 수납의 비결은 무엇일까? 수납관리사 자격증 취득 정리의 달인은 지난해 당진시새로일하기센터 수납관리사 직업 교육을 통해 만난 것을 인연으로 동호회가 만들어…

  4. 2017.09.30 · 지역사회 · 임아연

    귀농인과 지역주민 화합의 장

    …폰 연주를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 등이 이어졌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장기자랑도 진행돼 흥겨운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김승현 회장은 “제2의 인생을 위해 선택한 당진에서 성공적인 귀농·귀촌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과 소통해야만 한다”며 “…

  5.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6.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저희가 봉사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교대 진학을 희망하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이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신평거점센터를 찾았다. 봉사시간 확보와 함께 진로를 위해 맞춤형 봉사를 하고 싶지만 시내권 이외에는 봉사처를 찾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학생들은 신평…

  7.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은 지역복지 증진의 기초

    … 살펴보려고 한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이나 기관 간 임금차이 조사, 같은 조직 내에서 발생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보수격차 문제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해 보려고 한다. 이밖에 사회복지사 등의 역량강화를 위한 보수교육과 훈련사업, 근무환경개선을…

    당진시대
  8.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학사장교 당진지회학사장교 출신들의 모임

    …이상을 소지한 자가 소정의 시험을 거쳐 군사 교육을 받은 뒤 장교로 임관하는 대한민국의 장교양성 과정이다. 당진에서도 학사 장교들의 모임인 대한민국 육군 학사장교 총동문회 당진지회(지회장 이상호, 이하 학사장교 당진동문회)가 조직돼 있다. 학사장교 당…

  9.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적 환경 속에서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이 있다. 유리천장을 깨고 사회로 나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

  10.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빵 만들어 이웃 도와요”

    …눔터에 도착했다. 오늘 봉사에 참여한 계성초 명예경찰은 당진경찰서와 함께하는 명예경찰소년단으로 4~6학년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에는 당진초와 삼봉초에서 명예경찰단이 운영된 가운데 올해는 계성초에 조직됐다. 명예경찰단은 전교 학생회 임원으로 구성돼 있…

  11.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사람의 긍정적인 정서입니다. 그리고 절망감과 두려움에 다 끝났다며 포기하는 마음, 그런 마음을 경계하는 사람의 이성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가졌기에, 지하철에서 불이나 사람들이 생으로 타죽고, 다리가 끊어지고, 백화점이 무너지고, 배가 가라앉아 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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