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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3년

5건 · '하늘 농사'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로만 정부를 탓하고 대안 요구도 못하면서 또 손실볼 것이 뻔히 예상되는 농사를 오늘도 말없이 짓고 있다. 정치를 하시는 분들이나 경제를 다루시는 관료분들은 식량안보를 말씀하시지만 말씀만 있으시고 농민들에게 쥐어주는 것은 정작 하나도 없다. 엊그제 방송…

    당진시대
  2. 2003.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으로 승천하신 어머니

    … 오후 5시경 승천하셔 7일 장례를 모시니 그간 일기는 비가 많이 내려 농사일을 할 수 없는 일기였다. 운구하는 시간만 비가 멈춰 불신앙 조문객들도 “이 할머니는 틀림없이 천국 가셨다”라고 모두 이구동성으로 감동을 주었다. 또한 고 김사례 권사님은 효…

    당진시대
  3.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씨는 다들 부모님같은 분들이라고 말한다. “농촌에 노인들만 남아 힘들게 농사를 짓는데 그것도 안해주면 안돼죠.” 고쳐준 값을 절대로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분들은 텃밭에서 기른 콩이나 찹쌀을 주며 고마움을 대신한다. 기계에 대해 잘 모르는 대…

  4.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여의었다. 홀어머니 밑에서 언니, 오빠와 더불어 지금껏 커온 것이다. “농사일을 끝내고 들어와 저녁식사를 한 후 잠시 누워있던 남편은 아무 말도 못하고 혈압으로 가족들과 영영 이별하고 말았어요. 그때 2살, 3살 된 어린아이들과 이미 임신 6개월의 몸…

  5.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인생의 질곡 헤친 행복한 삶

    …올리기조차 괴로운 질곡의 세월이 있었다. 예산에서 남편과 함께 그럭저럭 농사를 짓던 이씨가 합덕으로 넘어와 지금의 행복을 가꾸기까지 참으로 오랜 세월이 걸렸다. 어느날 아무런 예고도 없이 건강했던 남편에게 간경화란 몹쓸 병이 찾아왔다. 2년 반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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