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이어 “어려웠던 시절에 여기서 가재를 잡아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면서 “하성리 경계 쪽에 있는 고라실 지역은 옛날에 산이 좀 약간 높고 아래는 퍼졌다고 해서 고라실이라고 했고, 논이 많이 있는데 땅이 좋아 쌀맛이 좋다고 소문이 많이 나기도 했다”고 덧…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하성리 회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어 “어려웠던 시절에 여기서 가재를 잡아 식사 대용으로 먹었다”면서 “하성리 경계 쪽에 있는 고라실 지역은 옛날에 산이 좀 약간 높고 아래는 퍼졌다고 해서 고라실이라고 했고, 논이 많이 있는데 땅이 좋아 쌀맛이 좋다고 소문이 많이 나기도 했다”고 덧…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떨어지고 있다. 게이트볼장 옆에 작은도서관과 노인회, 새마을협의회, 잔치회관 등으로 활용가능한 복합 건물을 신축해 줬으면 한다. 박영일 이장단협의회장 면소재지 도시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아 주역주민의 생활환경이 열악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정미면 발…
1999.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산물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과 주민고용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한다는 방침하에 하성리와 우산리의 제사 및 혼례용 한과생산지를 소규모 공장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억원의 예산을 들여 1백평 규모의 저온저장고를 신축하고 품목개발과 함께 자체 홍보물을 제작…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미] 정미면 하성리 마을회관과 경노당이 지난 4일 착공 3개월만에 준공돼 하성리 주민들의 20년 숙원이 이루어졌다. 이날 준공된 하성리 회관과 경노당은 총 47평의 2층 복합건물로 1층에 위치한 경노당엔 할아버지 할머니 방과 리사무실이, 2층은 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