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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탐방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학교탐방 작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소식을 눈여겨 읽는단다. 이 대장은 학교의 특색있는 동아리를 소개하거나 학교탐방 기사를 꾸준히 연재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지역의 각 학교를 탐방하는 기사를 보도해 달라”며 “특히 순성, 면천, 합덕 등 작은 학교들을 다뤄 달라”고 말했다. 또한 …

  2.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교장 나미경)에 전학 온 뒤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다. 초락도의 예쁘고 작은 학교 초락초등학교는 석문면 초락도리에 위치해 있다. 시내에서 20분 남짓 차로 달리다보면 도착한다. 높고 파란 하늘이 한 눈에 들어오고,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귓가에 머무는 곳…

  3.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기사에서 현장성 살려야

    …진설명이 필요하다. 사진설명을 달 때 일정한 원칙을 정했으면 한다. - 학교탐방 기사에서 학생들의 한마디를 통해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담아 냈던 점이 좋았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을 느낄 수 있어 훈훈했다. - 기자의 관심과 독자의 관심의 괴리를 …

    당진시대
  4.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교탐방 |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가족같아요”

    대난지도 선착장에서 해수욕장 방향으로 가다보면 작은 학교가 하나 나온다. 바로 당진에서 가장 작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다. “총 학생수 9명에 세분의 선생님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맡고 계세요. 학생수가 적다보니 저희 학교의 교육…

  5. 2007.07.09 · 문화·교육 · 전수진

    이재원 쎄로또레 대표“독자 대부분이 학부모, 교육기사에 신경 써야”

    …운영 모범사례나 학생 봉사동아리를 소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예전에 학교탐방기사가 나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우리 지역에 작은 학교들이 많은데 그 학교들의 역사와 아이들의 생활모습을 담아 매주 고정적으로 실린다면 의미 있을 것…

  6. 2003.07.21 · 문화·교육 · 손은영

    [학교탐방] 작지만 큰 꿈이 자라나는 ‘유곡초등학교’

    … 유곡초등학교(교장 최영식). 6학급에 전교생이라야 97명이 전부인 이 작은 학교에서 학교만큼이나 예쁜 아이들을 만날 기대에 기자는 교정에 들어서면서부터 가슴이 설랬다. 처음 접한 아이들의 수업에 대한 열기를 뒤로 하고 최권영 교감의 안내로 찾아간 컴…

  7. 2002.12.02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작은 학교 교정엔 먹향 가득 번지고

    …번 대회뿐만 아니라 대회만 열리면 입상자 명단에 들기 일쑤다. 그러나 “작은 학교를 살리려고 했으나 신입생이 없어 아쉽다”는 이광영 체육진흥회장과 “교육적·문화적으로 지역의 구심점인 학교가 사라지게 돼 안타깝다”는 김영자 자모회장의 말에선 기쁨 만큼의…

  8.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학교탐방] 학생들의 즐거운 놀이마당, 신평중학교 진로상담실

    …오기만을 기다리지 않는다. 그가 스스로 학생들을 찾아 나선다. 상담실의 작은 책장에 꽂혀있는 전교생의 이메일 주소. 그는 주기적으로 전교생들의 이메일에 상담실 안내와 더불어 친근한 인사말을 띄운다. 갑갑할 수밖에 없는 학교에서 상담실이 학생들의 쉼터가…

  9.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작은학교 큰 꿈 - 당산초등학교 방과후 미술교실 송산면 당산리 아름다운 풍경 한가운데 고즈넉이 자리한 당산초등학교(교장 백세웅). 다른 학교 같으면 수업을 끝낸 개구장이들로 오후 한낮의 운동장이 시끌벅적할 만도 한데 웬일인지 주인 잃은 신발짝마냥 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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