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충남교육감-당진시장 간담회 “초등 돌봄교실 확대해야”
…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실국·과장 및 최종성 미래교육자문위원장, 최태석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박민경 학부모 대표가 자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교육청 무상교육 업무협약 추진 △지역사회 연계 초등돌봄체계 구축·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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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학교 돌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실국·과장 및 최종성 미래교육자문위원장, 최태석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박민경 학부모 대표가 자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도-교육청 무상교육 업무협약 추진 △지역사회 연계 초등돌봄체계 구축·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4일 당진트레이닝센터에서 열렸다. 토론회는 한서대학교 김윤정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보다 활발하게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여성들에게 끝없는 돌봄의 역할을 요구하면서 사회는 은연 중에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공공성…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킹맘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다. 자녀가 초등학생의 경우는 어떠할까? 학교 수업이 끝나고 오후에 운영하는 방과 후 돌봄교실은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학원에 보내거나 차라리 육아에 전념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다. 경제적인 부담에 당장…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킹맘에게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진다. 자녀가 초등학생의 경우는 어떠할까? 학교 수업이 끝나고 오후에 운영하는 방과 후 돌봄교실은 경쟁이 치열하며,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를 학원에 보내거나 차라리 육아에 전념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다. 경제적인 부담에 당장…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용역 최종 결과 보고회가 지난 10일 열렸다. 이번 연구 용역은 호서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이 맡았으며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성과 분석을 통해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코자 진행됐다. 당진시는 예산대비 교육경비 보조 비율은 1.3%로 2…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등학교(교장 김선순)는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고(高)·대(大)·광(光)·실(實) 행복교육을 펼치고 있다. 학생 맞춤형 수업과 생태 교육, 내실 있는 방과후 학교 및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이 알려지며 재작년 12명에 그쳤던 …
2018.09.1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가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당진지역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후 연계형 교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과일 간식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국내산 친환경 또는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인증을 받은 제철 과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절단한 조각과일 형태로 주…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 당진에서 진행되고 있는 당진창의체험학교에 대한 반응이 좋다. 어떤 사업이며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말해 달라. 한홍덕 교육장 : 아이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당진창의체험학교를 실시했다. 이로 인한 교사의 업무…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면 매방리에 자리하고 있는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는 정미면 소재지인 천의리에서도 구불거리는 길을 따라 한참을 가야 만날 수 있는 작은 시골 학교다. 과자를 먹기 위해 수퍼를 가려고 해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한다. 가게는 물론 학생들이 즐길 수 있…
2018.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지난 21일 시작됐다.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과 학교가 교육협력을 통해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방과 후 돌봄 프로그램과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된다. 올해 이 사업에 참여하는 마을과 학교는 △송악읍주민자…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군부대 이전 추진, 구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②교육분야: 과대 과밀 학교 해소를 위한 초·중학교 신설, 도서관 기능 확대 어린이 도서관 확대 ③복지 분야: 돌봄 지원센터 확대추진,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처우개선 ④농업농촌:농민소득 증대사업 확대 ⑤…
2018.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가 지난 3일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남산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달 27일에는 안전지킴이 야간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가 지난 2일 독서…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은 급속한 도시화와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동지역 내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충남 시·군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 5개교 중 탑동초와 원당초, 기지초가 속해 있을 정도다.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교육…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고 강조했다. 안 지회장은 보육과 교육의 공공화를 강조했다. 그는 “학교에서 교과수업 이외에 방과후 수업까지 이뤄진다”며 “하지만 이제는 어린이집과 학교 현장만이 아닌 지역에서 아이들이 배우고 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멀고, 가장 작은 학교 당진시내에서 굽이굽이 길을 따라 30분 쯤 가면 소담한 운동장에 곧게 뻗은 소나무가 자리한 초락초등학교(교장 허용범)가 나타난다. 당진에서 가장 멀고 본교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시간이 이어졌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 김영일 학교청소년팀장은 “나홀로 아이들을 자립할 수 있도록 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시민분들의 격려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
2018.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여가 및 문화를 위한 공간의 부족, 초등학교 학생들의 방과후 학교에서의 퇴소와 부모가 퇴근하는 시간 사이의 보호 및 돌봄 체계의 부족, 시의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의 저조한 비율 등은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체감되는데 …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각 읍·면 지역에는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있다.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시설이다. 한부모 및 조손, 저소득 가정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이용하며 간단한 학습지도를 받거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식사와 간식이 제공되기 때문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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